결별설도 겪고 했지만, 세간의 말들은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는 듯
여전히 깨알같이 데이트를 하고 돌아다니는 제이미 벨과 에반 레이첼 우드
이 두사람 데이트 하는 거 보면 진짜 너무 즐거워보이고 편해보여서
방해하고 있는 파파라치들이 미운데
또 막 고마울 지경임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둘 다 왜케 외모에 신경을 안 쓰는 겅밐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
수염 깎으면 요정 제이미, 머리 길 땐 여신 에반....
둘 이 정말 소울 메이트인가봐여...
부러우면 지는거다............
난 루저..........
오랫동안 조용히 잘 사귀고 있는 커플~
그래서 너무 이쁨
에반 생일 기념으로 함께 파리 여행가서 찍힌 사진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즐거워 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래오래 잘 사귀어서 결혼도 했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