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를 믿던, 부처를 믿던, 알라를 믿던, 사리분별잘하고 맹신하지만 않는다면,, 무엇을 믿던 종교 하나씩은 살면서 남에게 말못할 고민 따위로 힘들어할께 큰 위로가 될수도 있고,,모든면으로 좋다고 생각해요,,
전 제 가족이나 나중에 아이들에게도 종교의 자유를 주고싶어요,, 제가 믿는 신을 함께 믿고 같은 종교생활을 한다면야 두말 할것없이 좋겠지만,, 노력해봐도 안될경우 강요하고 싶은 마음은 절대로 없네요,,
저는 모태신앙으로 교회를 다니고 예수님을 믿는데,, 예전에는 예수님 안믿으면 지옥! 교회 안나가면 지옥! 이런 강박관념에 가족들은 전도하지않으면 지옥에갈것이다라는 생각으로 힘들기도 했지만,, 언제부턴가 저런 생각들로부터 자유로워지기 시작했어요,,
저도 가족중 누군가 부처를 믿고 절대 다니고,, 종교행사에 내가 함께 해주기를 바란다면 저는 기꺼이 함께할 의향도 있구요,,
기독교인들이 보기에는 제가 잘못된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겠죠?? 죄를 짓고 있다고,,음,,
그래도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알게하고 함께 믿게 해주세요 하면서 열심히 기도하면서 기다리고 가끔씩 노력도 해보려구요,,
님들은 어떤가요??? 제가 틀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