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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가죽벗겨진고양이

울라울루ㅏ... |2011.11.08 19:34
조회 9,761 |추천 37

안녕하세요 저는 16살 그냥 흔녀 에요

 

일단 음슴체로 갈께요 저보다나이 많은분이 많겟는데 요즘 많이하니깐 ㅋㅋㅋ

 

일단 오늘일어난 일임 나는 친구 3명과함께 친구집에가는길이였음

 

친구들이름 다가명임

 

예림이가 갑자기 크게 놀라는거임 그래서 송이라는 친구랑 저랑 수지랑 봣는데

 

진짜 와 고양이가 몸을 구부린체로 인도길가에 있는거임

 

정말 진짜 놀래서 소리막 지르고 일단고양이가놀랄까봐 좀 뒤에서 봣는데

 

구부정하게있는몸안이 좀 빨간거임처음엔길가에 빨간나뭇잎이떨어져있어서 나뭇잎인줄알았는데 

 

자세히 보니 그 고양이 나개들은 다리가 다 닭다리처럼

 

생겻는데 발빼고 그윗부분에 빨갛게 가죽이 다벗겨저있는거임

 

그래서 119에신고했는데 이제 119동물 에는 출동안한다해서 시청으로 연결해준다햇음

 

그래서 시청여자사람과 연결이되서 고양이가 길가에 움직이지도 못하고 있다고 신고하니깐

 

30분정도있어야 온다는거임 가도된다고 했는데 따른 번호로 구출하러온다는 남자사람은

 

길을 모를수도있으니깐 안바쁘면있어달라해서 한20~30분 기다렷음

 

기다리고 좀 나이가있으신분들이 포터 이런거아니고 뭐지 다마스?라 하셧나

 

할튼 쪼끄만 트럭을타고 오셧음 뒷부분에 철장두개가 있어서 아 저차다 싶엇음

 

왓는데 그냥 동네에서 볼만한 할아버지 ?두분께서 내리더니 한분이 와서 파란장갑끼더니

 

그 고양이 다리가가죽이 다벗겨졋는데 그냥 다리를 막잡앗음 고양이는 아까는 다가가도 움직이진않고

 

컁 컁 소리만 질럿는데 아저씨가 다가가서 막 다리잡고이러니깐 컁컁 거리면서 물고 아픈다리를 이끌고

 

도망갓는데 도망도아니엿음 이건 그냥 지도 살아볼려고 올라가려고도하는데 안올라가고 아저씨손무니깐

 

아저씨가 막 안되겟다면서 줄을들고오는거임 고양이 목에 줄을걸어서 목졸리게 그냥 목메달아서 데리고

 

가는거임 내가 다른아저씨한테 저고양이는 어디로가는거냐고 물으니깐 애들은 몰라도된다는거임

 

혹시나해서 팔거나 죽이냐고 물어보니깐 그럼 어떻게하냐고 팔거나 죽이지 이러는거임

 

그래서 헐 하면서 완전 처다보니깐 신고한게더 후회가됫음

 

내친구들 고양이 불쌍하다면서 막울고 그주위에있던 아줌마는 고양이키우는아줌마인거 같앗음

 

저런건 어떻게됫나 확인해봐야한다면서 그랫음

 

고양이 철장에 넣고 아저씨들가면서 손으로 반짝반짝하면서 웃으면서 갓음

 

할튼 동물농장처럼 구조대원님들이와서 동물병원데려가주는건 역시 방송이엿음

 

현실은 그냥 죽음이거나 팔리는거임 뭐 우리가 할수잇는건 신고뿐이엿음

 

잘한건지 못한건지 할튼 고양이 한테 미안함 ㅜㅜ

 

이건그고양이사진

 

 

추천수37
반대수5
베플김은샘|2011.11.09 14:35
그런 고양이들 보면 제발 유기견센터나 그런데 전화하지마 제발 그런곳 보내면 안락사 아니면 개소주 같은거 만드는데 쓰니까 제발 전화하지마 차라리 병원에 데려다줘 제발 나 진짜 간절하다 고양이 키우는 입장으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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