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 내껀 없다는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바라보는 것 만으로도 훈훈해서 땀이 날 지경이다 ![]()
블루베리치즈 붕어빵에 헐........이라는 감탄사를 뱉으면서
레포트 못썼는데 아침은 밝아온다는 사연에 "어떡하죠? 제가 해드릴건 없고........잘자요~"라는 위트를 날릴줄 아는 뿌잉뿌잉이란 감탄사를 뱉기도 하는 서른세살의 엄청 덩치 큰 발라드 가수 ![]()
누가 데려갈지 참 좋~~겄다.ㅎㅎ
말을 어찌나 맛있게 하는지, 라디오 듣다가 두달만에 요리를 재개하게 하는 재주도 있더라구우? ![]()
어쩐지 살아갈 힘이 생긴달까?
이 렇 게 나 이 쁜 남 자 들 이 많 은 데 힘 내 서 살 아 야 지
뭐 이런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