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에 위치한 고기집입니다
2층구조로, 1층은 주차장으로 되어있습니다
고기집임에도 '막국수'가 맛있다고 타이틀을 걸어놨네요
막국수 맛이 기대됩니다
보통 된장, 냉면, 막국수류는 식후 후식정도로 먹는 정도이기때문에
가게의 마지막 음식으로써 굉장히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기도 합니다
소양념갈비가 3인분에 9,900원,
친구 2~3명이서 편하게 들를수 있겠네요
2층에 들어서면 정면으로 파티션으로 이루어진 홀과
오른쪽엔 카운터,
왼쪽 안쪽으로도 몇개의 테이블이 보입니다
소양념갈비 3대를 주문합니다
기본찬이 깔리는데 도토리묵, 샐러드, 채썰은 양파등이 깔립니다
숯은 참숯과 열탄을 반반 사용하네요
이런곳은 처음 보는데
숯불의 향과 열탄의 강한열이 장점이 되겠네요
양념갈비나 갈비살 삼겹살은 미국산,
돼지갈비는 폴란드 산입니다
자세히 보시면 소여양념갈비는 330g으로 3인분이고 9,900원이며
꽃갈비살과 생삼겹살은 1인분입니다
무게대비 가격을 본다면
약간 높은편입니다
미끼메뉴인 소양념갈비를 제외하구요
양념색은 캬라멜소스나 색소를 사용을 하지 않은듯
진하지 않습니다
지방과 고기의 비율이 괜찮습니다
여기 올려진 고기와 접시에 담긴 고기 합해서 3인분입니다
역시 화력이 강하네요
구이판이 스텐판이 아니고
그릴이라 숯향이 그대로 스며들고
화력이 그대로 올라오기 때문에 잘 구워야 타지 않습니다
간장소스는 달거나 짜지않고 적당해서
고기와 먹기에 좋습니다~
메인메뉴답게 3인분에 9,900원이면 괜찮아 보입니다
그리고 후식으로
맛있다는 막국수를 주문해봅니다
후식 비빔막국수 (3,500)
때깔 좋습니다~
면두께나, 양념비율도 좋고
크게 맵지도 않습니다~ 시원하니 입가심하기에 좋네요
그리고 된장 + 공기밥(2,000원)
된장찌개는 본래 고깃집에서 나오던 그릇보다는 조금 큰곳에 나오고
밥은 냉면그릇에 담겨나와 비벼먹기 좋게 되어있습니다
된장찌개는 청국장도 살짝 들어가있어 독특한 형태네요
1인분임에도 양은 꽤 푸짐합니다~
간도 맞고 마무리가 참 좋습니다
가족단위로 많이 방문하는 모습입니다
3인분이 9,900원인 소양념갈비가 꽤 인기있는듯 합니다
친구와도 편하게 들를수 있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