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 은근히 어려워서 패스!!
내가 보는지 안보는지 캐려고 하는것도 아님..
동생이 자꾸 보다가 걸려요..ㅠㅠ
첨엔 민망해서 말 안했는데
자꾸 걸리니까 저도 스트레스 받아서 몇번 말했어요ㅠㅠ
(화도냈음 제발 걸리지만 말라고 ㅋㅋㅋㅋㅋㅋㅋ)
야한 소설이 컴퓨터에 깔려있다던지,
아이팟 켰는데 야한만화가..!!!!
자꾸 뭘 하나씩 흔적을 흘리고(?) 다닌달까..요
또 걸리면 어떻게 해야될까요ㅠㅠ
고딩 남자애들 다 그러니까 이해하려고 하는데
자꾸 걸리니까 스트레스에요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