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가서 정말 이해할수 없던 행위..
1. 보급창고.
오늘 정리하고 ..내일 또 정리하고..그러면서 뭐하러 빼기힘들게 진열하라그래..
응 행보관!!
니가 말한대로 진열
하니까 무슨 활동복
하나 꺼내는데 벽짝을 다 들어내야되잖냐 -_-.
2. 음식물쓰레기 줄이기정부도 만만한게 군대지ㅅㅂ...인간적으로 생선이나 통닭나오는날엔
뼈다귀짬통좀 갖다놔라
짬처리장까지 걸어가게 하지말고..무슨 짬통까지 100미터가 넘어 ㅅㅂ 가서 버리고
와서 또 설거지하고
**..
3인1조..
아 자살방지 탈영방지
알겠는데 ..ㅅㅂ 늬들도
좀 이거 진짜 짜증이빠이다..우리가 유딩도 아니고
4.물골작업 -_- ....
엣날부터 미리 좀 적당히
물골만들어놓고 끝자락
은 떼(걍 풀..) 로 흙안흐
르게 심어놓면안되까?
단순노동인데 ..머더러
마치 교육차원인냥..시켜대냐..답답하네
5. 사격......
나 최전방 백골부대 나왔는데 사격 수색 매복때 쫌
쏘고 여튼 실탄사격훈련이 넘 적어 ...근데 무슨 총을 쏴바야 총을 잘쏘지
6.담배
훈련담배...기도비닉도
중요한데...밴드오브브라더스에서 담배 잘피드라.
왜 대대장 또는 중대장 니들이 흡연자아니라고 기분좋으면 피라하고 마라하고
장난...?
7.총기수입.
중대장아 총은 제발 니가 닦아라...-_-.
8.신삥
개념없는 쏘위 또는 신입
하사들아 제발 야간행군때
길도모르면서 야광봉들고
설치지좀 마라.....
모르면 물어봐 쫌!!!ㅅㅂ
엄한데로 끌고가지말고..
글고 핸폰으로 통신할꺼면
96K는 머더러 들고댕기냐?-_-..
니때매 행군 남들보다 9킬로 더하고 늦게복귀하고
대대장 중대장한테 욕은 욕대로 쳐묵고....
늦게와서 밥도 못쳐묵고
아후......
9. 각종 작업
진지공사도 모르면 쫌 물어봐 시캬...어물쩡대고
지 시키는대로 하라고하고
시키는대로 두꺼비집만들고 대대장 중대장한테 개
털리고..아후...
10.융통성있는 행동.
비올때 식당까지 걍 비 적당히 내리면
우리끼리 열맞춰서 구보로 군가도 부르면서 가겠다는데 왜 ㅅㅂ 꼭 판쵸우의를 뒤집어 씌울라고그래 ㅅㅂ 가끔보면 늬들 판쵸우의 일부러 뒤집어씌우는 삘이다? 재밌냐??
그거 100명이상 인원이 다 들고 식당들어가면 냄새나고 찝찝하고 축축하고
아 ㅅㅂ 니가 원하는 야전이냐?
11.주말전달 사항.
제발.. 주말에는 적당히 해라...
전달사항있으면 분대장을 통해서 통보하던가...
것또 아니면 한번에 하던가..
ㅇ 시바 왜?? 30분마다 쳐 연병장에 쳐불러내서 집합시켜서 전달해?
너 낮잠자는데 30분마다 일어나면 얼마나 짜증나는지 알지?
똥병장 열외없다고?? 아직 군인이라고??
이런 개 호로자슥!!!
2년동안 국가에 이 한몸 바쳐 충성을 다했거늘.. 말년대우를 그따위로 해잡수냐??
12. 쏘위 중위 대위 하사 !!!!!(중위 행정관빼고)
아.... 늬들... 바쁜척좀 하지마라...
하는것도 별로 없으면서....
기간병이 다 하지...늬들이 하냐??
역시 군대는 짬이 우선이다...
엘리트 ? 필요없다.
서울대? 필요없다/
짬밥이 최고다.. 융통성 쩐다.
짬 10년이상된분들... 존경한다..
쏘위들.....하사들.....한숨나온다.....(병장입장에서 바라봤을때...)
추가로...계급별 특성.
훈련병.
먹는것의 노예들.....
할 줄 아는것.
여친이나 친구들한테 전화하기.
그 외.....없음.
이등병.
세살베기깐난이...
항상 곁에 누구를 붙여놔야함..
말귀를 한번에 못알아들음...
이도저도 아님..
훈련뛰면...체력딸려서 낙오하거나..개울상...
그래도 뭘하든...거짓의욕은 충만....
다만 성과는 제로.....
탈영율...52%
전투력...3%
일병.
뭔가 된줄 암.
그래봐야 일병찌끄래기....
이젠 부대를 당당히 돌아다님....
그래봐야 일병찌끄래기...
연애전선의 비보의 소식이 많을때임.
질질짜거나...고참한테 개기다 발림.
슬슬..고참한테 농담따먹기를 시도함...
그래봐야 일병찌끄래기....
탈영율..3%
전투력..17%
상병.
군대의 메이커사병.
군대의 꽃.
거의 모든 권한을 부여받은 막강파워 소유자.
그래봐야 상병찌끄래기...
이쪽도 연애전선에 비보에 힘들어하거나 애들 잡음.
제일 바쁜놈들...
그래봐야 상병찌끄래기....
휴가복귀의 위병소 통과할때 발걸음이 재법 가벼워짐.
군대에서 일어나는 모든 훈련이나 축제 작업에서 최전선에 뛰는 상품성?좋은 애들..
그래봐야 상병찌끄래기...
탈영율..40% (군대에서 1년을 넘겼다는 뿌듯함도 잠시 .. 지금까지행동을 다시 리와인드 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히면.. 그 딜레마에 빠져나오는데...꽤 걸림.)
전투력 80%
물병장.
상병찌끄래기랑... 별 차이 못느낌...
아직도 일선에서 최선을 다함...
안쓰러운 찌끄래기.....
얼굴이 활짝 펴있는 존재들....
곧 전역한다는 아름다운 몽상에 빠진 안쓰러운 애들....나도 아직 군대에 있는데? ㅋㅋㅋ니갘ㅋㅋ?
행보관..중사 중대장들의 손발....ㅋㅋㅋㅋㅋㅋ
안쓰러운 찌끄래기.....
병장.
이제부턴 병장이라 칭해주겠음...
전역을 약 60일가량 남긴 아이들.....
모든 권한을 .. 상병찌끄래기에 넘기고....
자신의 보직을 떠넘길녀석을 물색하고 다님........(보직 특성상 1인이 하는 개인보직일경우)
그전에미리 착출하기도 하지만....써글놈의 중대장을 만나면...
그래도 통상 약 전역 두달전에는 중대장도 찍소리 안함...
각종 축제나 훈련 작업등을 열씨미 따라만 다님.. 그 곳이 그날 놀이터이자...소풍장소임.
간혹... 띵가띵가하는모습을 중대장이나 타 간부가 보아도...그냥 대충 혼내키고 말거나...
모르는척하거나.......별 일 없음..
군대에서 절대적인 원로회의 일원이며......
뒷전에서 바라보고...큰일이 터지면 스르르 나타나 사건을 종결짓는 능력자들임.
훈련이나 각종 귀차니즘을 유발하는 일에서 열외자의 대부분은 이분들임...
이녀석들을 모아노코 작업을 시키면...개미한마리 옮겨다 놓는것도 안한다.
다만 가끔... 이례적인 일로 이들이 진가를 발휘하면...이녀석들 4명이서 한개소대급 작업량을
소화해내기도 하는 능력자들이다.
말년....
뭐 병장이라고 말도 안하겠음.. 그게 예우임..
이들은 병장소리도 듣기시름.
뭐...복병복창과 자신을 알림음이 사라지는때임..
존재가 없어짐..
자신이 의도하지 않아도 알아서 열외시켜주며....큰훈련이 잡혀도...참여인원판을 들여다보면..
자신의 이름은 없다...
다 알아서 해준다...
주둔지방어병력등....각종 해괴한 말을 다 써가며 막사에 남긴다..
델꼬가봐야...분위기 흐리는 주범이고.. 골치만 아프다.
아무것도 안한다.
아침 조회도.....구보도....훈련도....작업도.....이들의 얼굴보기 어렵다.
담당사관도....총인원에서 자연스레 이 녀석들 인원은 빼고 확인한다.
슬슬...소지품을 주위에 뿌리거나 버리기 시작한다...
추천좀해주시고 ...
또 이상한?행위좀 댓글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