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네이트온 주소 교환하고 벙개할 사람 모여라!!☆☆☆

벙개벙개 |2011.11.09 21:53
조회 51 |추천 0

 

예수믿으면 알려준대요 뿌잉뿌잉~

유대인의 민족종교. 현존하는 종교 중에서 가장 오래된 유일신 종교이며, 아브라함 계통의 종교의 근본

 


(여기서 말하는 아브라함 계통의 종교란 -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 드루즈교, 바하이 신앙 등이 있다.

 왜 아브라함이라는 말이 붙었냐면, 역사에 기록된 최초의 일신교도가 아브라함이기 때문이다.)

 

 천지만물의 창조자인 유일신(야훼)를 신봉하면서, 스스로 신의 선민임을 자처하는 메시아의 도래 및

그의 지상천국 건설을 믿는 종교이다.

 

 그 기원은 고대 이스라엘인의 종교로 거슬러 올라가지만, 보통 유대교라면 하면 바빌론 포로(BC 586∼BC 536) 이후 '모세의 율법'을 근간으로 하여 발달한 유대인의 고유 종교를 말한다.

 BC 6세기 초 신바빌로니아에 의하여 무너졌을때, 전국토는 괴멸적 타격을 입고 초토화 되었으며, 지배층*지식층*기술자 다수가 포로로서 바빌론으로 연행되어갔기(바빌론유수) 때문에, 이스라엘 종교사에 큰 오점을 남겼으며, 그후의 유대교의 성격에도 그 흔적을 남겼다.

 

 페르시아(키로스 2세)의 메소포타미아 정복은 반세기에 걸친 바빌론 포로기에 종지부를 찍고, 포로민(이스라엘인)의 해방을 가져왔다. 그들 일부는 야훼신이 그들 조상에게 주기로 약속하였다는 땅 팔레스티나로 돌아와 폐허가 된 예루살렘과 성전을 복구하였고, 문서학자인 에즈라의 지도아래 선민사상적 유일신 신앙을 종교적 이념으로 하는 민족집단으로서의 그들의 역사를 재개하였다. 이 시기에 역사가 신학적으로 검토*반성되고, 그에 따라 전승이 재편성 되었다.

 

 유대교의 경전(구약성서)은 BC 1세기에 결집이 거의 완료되었지만, 그 기본적인 구성은 이 시기에 이루어졌다고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창세기> 1~2장의 '천지창조' 이야기도 이 시기에 유래되었고, 그들의 신학도 이때의 역사의 원점을 향하여 역투영 시켜 정립하였는데, 세계의 시초를 신화적,설화적으로서가 아니라 신학적으로 설정함으로써 마지막, 즉 종말사상의 궁극적 전개가 가능하도록 구성해 냈다.

 

 분파는 크게 율법의 문자적 해석을 주장하는 보수파와 자유로운 해석을 주장하는 개혁파로 나뉜다. 예수가 활동하던 시대에는 바리사이 파, 사두가이 파, 에세네 파, 혁명당으로 나뉘어 있었다.

 

 복잡한 역사적 이유로, 유대인들에게는 종교라기보다는 전통이고 생활이다. 실제 유대교 교리엔 유대인 특유의 민족전통에 따른 생활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것이 많다고 한다. 유대인 외에 신자는 거의 없어 세계적인 영향력은 크지 않지만, 세계 4대 종교 중 2개가 이 종교에서 갈라져 나온거라 민족종교 중에선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하다. 반대로 유대교만 믿으면 혈연이 없어도 유대인으로 인정해 주기도 한다.

 2천년간 나라없는 민족으로서, 유대인들이 사라지지 않고 계속 정체성을 가질 수 있었던 건 이 유대교 덕택이다. 이 덕분에 결집력이 강한 편이고, 물론 유대인들이 현대 이스라엘을 세워 국가 기강을 확립해 나가는 데도 큰 도움을 주었다.

 

 

 주신은 야훼라고 부르지만, 어디까지나 추정일 뿐이다. 신의 명칭을 인간이 함부로 불러서는 안되었던 데다가 고대 히브리 문자에는 모음이 없어서 자음4개로 표기(보통 YHWH로 표기)하며 영문으로도 YHWHㅇ라고 쓴다. 과거에는 주인을 뜻하는 그리스어 아도나이(Adonai)와 뭔가 연관이 있을거라 생각하여 여기의 모음을 따서 여호와라고 불렀지만, 학자들이 연구해보니 그건 아닌 것 같아 일단 야훼로 부른것으로 보고있다. 학자들에 따라서는 야후가 맞는 발음이라는 사람도 있다.

   주변민족이 믿었던 신들은 모두 악마로 칭하고 있다. 애초부터 그랬던 것은 아니고, 초기에는 "유대인은 야훼만 믿어라(다른신이 가짜인 것은 아니지만). 다른 민족 신은 너희를 챙겨주지 않을 것이다." 였던 것이 변질되어 "야훼 이외의 신은 다 가짜"로 바뀐 것으로 보고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