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남매 집안에 막내며눌입니다.
전 딸셋에 둘째입니다.
명절 당일날 아침 제살 끝내고 설거지까지 하고
친정으로 바로 남편하고 갈까하는데요
가는게 잘못된건지요?
이번이 두번째 맞는 명절이거든요~
첫번째 명절 추석이었는데요~ 전날 미리 친정엘 다녀와서 당일날
안갔었죠..아침제사 끝내고 쉬고있으니까...
시누들하고 고모부들하고 조카들하고 들이 닥치는데.....
자기들 왔는데 뭐없냐는 식으로 바래고 있더군요~
차려주고 손에 물한방울 안묻히더라구요~
저이제..24 제위에 형님 25 둘다 젋죠? 어리다고 얕보는건지...정말..
그래서 앞으로 명절제사 끝내고 시누들 오기전에 남편하고 친정으로 바로
갈까해요~
그래도 괜찮겠죠?
만약 시엄니가 시누들 오는거 보고가라하면 어떻게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