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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아침이라 인적도 드물고... 비온뒤라 맑은 공기가 정말 상쾌했다...
절안에 있는 감나무와 단풍나무가 눈길을 끈다...
계절마다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자연에 그저 감탄만 할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