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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쓰레기

오디 |2011.11.10 07:25
조회 45 |추천 0

대한민국 쓰레기 정치인 청소키 위해 대한민국어버이연합 출동

9일(수) 오후3시 영등포 민주당사 앞 미래를준비하는청년연합 등 6개 단체는 민주당은 노무현과 김대중에게 나라 팔아먹은 매국노라 말할 수 있다면 한·미 FTA를 반대하라!

장재균 wo5rbs@hanmail.net

촬영 편집 클릭 TV 뉴스

대한민국어버이연합(이하 어버이연합) 추선희 사무총장은 기자회견 취지에서 만약 노무현과 김대중이 살아 있다면 너희들은 한·미 FTA를 반대 했을까 물어보지 않았을까 한다. 만일 물어봤다면 싸대기를 트럭으로 맞았을 것이다.

지난 3일 한나라당 최고위원회에서 홍준표 대표가 민주당을 겨냥해 (민주당은)"민노당의 인질이 돼서 한.미 FTA를 방해하는데 나서고 있는 것은 참으로 유감스러운 일"이라고 민주당과 정동영 최고위원을 겨냥해 비수를 날렸다.

뒤질세라 민주당 이용섭 대변인은 홍 대표의 지적에 대해 "선거용이라면 민주당이 어떻게 반대할 수 있겠냐"며 못맞당한 투로 "민주당은 국가 발전과 국민 이익만을 보고 곁눈질 없이 정도를 가고 있을 뿐"이라고 시뻘건 거짓말을 쏟아냈다고 말했다.

[성명서]

지난 정권인 2006년 2월 27일 한 언론사 인터뷰에서 당시 열린우리당 정동영 의장은 “우리는 지금 무역의존도, GDP의 70%를 수출입에 의존하는 개방형 통상 국가를 지향하고 있다며 미국과의 FTA는 불가피” 하다고 하였다.

이어 정동영은 “미국시장을 넓혀가는 것, 그것은 국익이라 주장”하며 한미 FTA로 인해 “1인당 약 30만 원정도 총 국민소득이 증가가 기대된다” 라고 밝힌바 있다.

민주당 손학규 대표는 한미 FTA는 “선택의 문제가 아닌 국가 생존전략”이라고 밝힌 바 있고, 노무현 정권의 법무부장관을 지낸 천정배 최고위원은 "FTA는 우리나라가 세계 속에서 다시 한 번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시험대"라 말했다.

또한 민주당 원내대표로서 한미 FTA를 비판하는데 열을 올리고 있는 김진표는 노무현 정권 때 한미 FTA 추진 로드 맵을 주도했던 사람이다.

만약 노무현과 김대중이 살아 있다면 이들이 한·미 FTA를 반대 했을까 물어보지 않을 수 없다.

지난 3일 한나라당 최고위원회에서 홍준표 대표가 민주당을 겨냥해 (민주당은)"민노당의 인질이 돼서 한.미 FTA를 방해하는데 나서고 있는 것은 참으로 유감스러운 일"이라고 민주당과 정동영 최고위원을 겨냥해 비수를 날렸다.

이에 민주당 이용섭 대변인은 홍 대표의 지적에 대해 "선거용이라면 민주당이 어떻게 반대할 수 있겠냐"며 "민주당은 국가 발전과 국민 이익만을 보고 곁눈질 없이 정도를 가고 있을 뿐"이라고 강조했다.

우리는 민주당의 이러한 "국가 발전과 국민 이익만을 보고 곁눈질 없이 정도를 가고 있다"는 발언은 새빨간 거짓말이라 주장하는 바이다.

이러한 우리의 주장은 안희정 충남도지사의 말에 잘 나타나 있다.

안 지사는 한 언론 인터뷰에서 한·미 FTA에 찬성하는 입장을 보이며 "FTA 찬성은 보수고 반대하면 진보라는 구분에 동의할 수 없다"고 전한 뒤 한·미 FTA(자유무역협정) 국회 비준에 반대하면서 재재(再再)협상을 당론으로 채택한 민주당에 대해 "노무현 정부의 협상은 잘됐지만 이명박 정부의 재협상으로 나빠졌으니 비준에 반대하겠다는 것은 논리적 모순"이라고 지적 했다.

이러한 안희정 충남지사의 말은 민주당의 입장에서는 이완용과 별반 다를 것이 없을 것이며 FTA를 반대하고 있는 민주당과 민노당등 야권은 한나라당과 정부를 향해 나라 팔아먹은 매국노라 하기 전에 안희정 지사에게 이완용과 같은 매국노라 말해야 할 것이다.

더불어 노무현 정권 때 한·미FTA를 협상한 당시 통상본부장인 김현종의 회고록 ‘한·미FTA를 말하다’에 보면 노무현 전 대통령은 “정치적 부담은 크지만 결단내고 갑시다. 성공이 확실히 보이는 승부수이며 도약의 계기입니다. 이런 기회는 항상 오는 게 아닙니다." 라고 발언했다.

또한 김대중은 “한·미 FTA는 해야 한다”고 말했다. 민주당 정동영과 손학규의 주장대로라면 노무현과 김대중은 대한민국 최대의 매국노이며 제 2의 이완용 제 3의 이완용 보다 나쁜 놈들이다.

만약 김대중, 노무현이 생존해 있는데도 손학규, 정동영은 반대를 할까 물어보지 않을 수 없으며 노무현의 말을 계승한다는 민주당은 노무현이 생존해 있다 해도 한·미 FTA를 찬성하는 사람들이 나라 팔아 먹은 이완용이라 말할 수 있는지 물어보지 않을 수 없다.

민주당이 말한 "민주당은 국가 발전과 국민 이익만을 보고 곁눈질 없이 정도를 가고 있을 뿐"이라는 말은 새빨간 거짓말로 들통이 난 것이며 더 이상 국민을 우롱하고 속이는 행위를 중단해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민주당을 지지하는 세력들에게 고한다.

손학규는 김영삼 정권 시절 김대중을 향해 "행동하는 흑심(黑心)"이라고 했던 인물이다. 그러한 손학규는 13년 동안 한나라당 안에서 대변인, 보건복지부 장관, 경기도지사등 요직이라는 요직은 다 누리며 권력의 단물을 향유했던 전형적인 ‘한나라당맨’이었다. 그러한 자를 어떻게 김대중의 영정 걸어놓는 민주당의 얼굴로 내세 웠는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으며 김대중을 발판삼아 금배지 달았던 정동영은 자신의 안위를 위해 김대중이 물러나고 나서 가장 많이 비수를 들이댔으며 그 후 열린우리당 대선 후보가 되자 황금색 보따리에 ‘금조기’ 싸들고 동교동에 찾아갔던 인물이다.

그러한 손학규·정동영이 김대중과 노무현이 유훈(遺訓)으로 남겨놓은 FTA를 거스르고 있다. 이러한 이들의 행위는 대선 후보로 뜨기 위해 별별 짓 다해봤지만 해도 해도 안되니 모든 비열한 방법 가리지 않고 사용 하는 것으로 자신의 정치적 생명줄을 놓지 않기 위해 김대중과 노무현의 유훈인 FTA를 제물로 삼고 있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또한 민주당의 한미 FTA 반대는 민주당의 정신적 지주인 노무현과 김대중을 매국노로 만드는 것으로 이러한 민주당의 행태에 대해 민주당을 지지하는 세력은 더 이상 민주당의 정신을 훼손하지 못하도록 자신의 안위를 위해 말 바꾸기 하는 정동영, 손학규 같은 자들을 스스로 단죄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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