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자고일어나니깐 베플.....ㅋㅋㅋ
말도안되는 글인데......언어가 참 ㅈㅅ 함다
그러나..베플시켜줘서
감사합니다...
쫌 소소하지만....글쓴이 사진 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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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용 ~
저는 이제곧 21살을 바라보고잇는 흔녀임니당ㅋㅋㅋ
저는 남자칭구가 잇는 관계로 ㅋㅋㅋ잇음체로 쓰겟음 ㅋㅋㅋㅋ
무튼..본론만 말하자면
오늘또한 일을하며 네이트판을 열심히 들락날락 거리며 보고있는데
초딩화장..하면서 글이올라왔길래 내가 봤던걸말해볼까함
음 바야흐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주일전임
일을끝나고 친구량 불금(불다는금요일 유~후~)을 즐기기위해서
대구 동성로 ㅋㅋㅋㅋㅋ즉히 시내를 가고있었음 ㅋㅋㅋㅋ
이제 지하철을 타고 룰루랄라 거리며 이이팔공원으로 가기위해서
지하철상가쪽을 쭈~~~~~욱 지나쳐서 가고잇엇음
그러다 이제 계단을 사부작사부작 올라가는데
초딩들이 우루루루루루 몰려있는거임
나는올라가다가 뭐 구경났나 싶어서 ㅋㅋㅋㅋ힐끔힐끔 쳐다봣음
그런데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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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열댓명 되보이는 초딩여자애들이 모여서 초딩이라면 늦은 그 8~9시 사이에
그것도 택시 앞에서 한명이 거울을 들고 한명은 아이라인을 그리고있던거임 ㅋㅋㅋ
그냥 ㅋㅋㅋㅋㅋㅋㅋㅋ보고 웃음이 나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화장하는걸 머라하지는 않겠음
근데 할려면 언냐들처럼 화장실에가서 고친다거나 어디잠깐 앉아서 사람들이
없는데서 고친다던가 하면 뭐 ㅋㅋㅋㅋㅋ그렇구나 하겠는데
택시가 뻔!!!!!!!!!!히!!!!!!!! 앞에있는데도 ㅋㅋㅋㅋ
눈을 뒤집어까면서 아이라인을 그리고 있던거임 ㅋㅋㅋ
그옆에있던애들은 뭐가 그렇게 신기한지 웃으면서 다 그 애만 쳐다보고있었음
나는 그냥 어이가 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쳐다보고웃엇음 ㅋㅋㅋ
근데한애가 째려보는식으로 쳐다보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
나님 ㅋㅋㅋ어린애들한테 뭐라해서 뭐하냐 이런식이지만 무서워서 ㅎ그흑흑 ㅇㅈ
그냥 지나쳤음.............
무튼초딩이라도 아무리 어리다고 해도 초저녁에 뭐하냐 학교갈준비해야지...
음..마무리를 슬슬...
그냥 초딩들앗 귀여워 너희는 화장안해도 귀여워
나는 고2때까지 아이라인 그릴줄도 몰랐다????
맨날 아이라인 그리면 손 후덜덜덜덜 떨면서 그렸다 ㅋㅋㅋㅋㅋ
그래도 못그려서 고3졸업하고 이제 혼자 살기위해 바락하며
직장인으로써의 생얼을 보여주기 싫어 아이라인을 연습햇다..
그래서 이때까지 그렷당...그런데....
너희는 뭐그렇게 잘그리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담에 한번 갈켜줘라...ㅎ난 아이라인도 손이떨려서 못하겟다 ㅋㅋㅋㅋㅋㅋ
무튼 마무리 ㅂㅂ2
베플이..되면...내사진..인증..............하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용준형이좋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눈정화 용준형 사진 투척!!!!!!!!!!!!!!!!!!!!!!!!!!!!!
그렇다고 빠순이는 아님....유일하게 증말 유일하게 좋아하니깐 ㅋㅋㅋㅋㅋㅋㅋ아령~~
추천하면...뭐 남자친구생기겻져...
추천안하면...그래도뭐생기겟지만
난추천이더좋응께...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