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긴장되었고.. 다끝나고 난 지금도 그 긴장감과 여운이 감도네요..
인생의 문턱중에 하나라는 수능시험을 간신히 넘어 간 것 같습니다.
다들 경쟁하고 경합하느라 지치셨을텐데.. 정말 수고 많았다고.. 자축!
다들 가채점 한다고 난린데, 전 성적표 나올 때 까진 그냥 둘라고요..
기억도 잘 안나고.. 어뜨케 풀었는지.. 번호 적어나올 새도 없었고!!
그냥 점수 발표까진 쥐죽은 듯이 조용히 살라고합니다.
요번에 전형발표된 그릭스대학교에 지원할 생각이예요^^
어차피 제가 원하는게 항공운항이고, 그쪽분야에서 공부할 수 있으니깐요,
일단 이번에 11월20일에 있을 입학설명회에 참여한 이후에 결정 해보려고 합니다^^
다들 수능보느라 많이 힘드셨을텐데!
꼭 원하는 대학들 가시고요, 입학설명회 같이 가실분있음, 댓글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