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안녕하세요 여러분ㅋㅋㅋㅋㅋ
H기업 면접관을 사로잡는 방법을 알려드리러 온 10대 흔녀입니다ㅋ
많은 20대들이 알면 좋을 듯한 내용인 것 같아서 20대 이야기에 올립니다!
사실 저의 부모님은 인사를 담당하는 면접관입니다! 전에는 딴 대기업의 채용 면접관이었고요ㅎㅎ
면접을 좀 준비하신 분이라면 저의 부모님 얘기는 좀 들어봤을 것입니다;;;
무섭고 카리스마 넘치는 분이시라고...![]()
집에서는 참 좋은데 왜 밖에만 나가면 사람들이 다 무서워하는지ㅠㅠ
어쨌든 많은 대학생들이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H기업의 면접관 외에 많은 면접관들을 사로잡는 팁을 올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부모님과 굉장히 친하게 지내서 부모님께서 면접 상황에 대해서 많이 알려주는 편이예요ㅎㅎ제가 부모님이랑 제 면접 준비했을 때도 팁 많이 알려주고ㅋㅋ)
일단 빼빼로 데이인데 남친이 없어서.. (흡..) 음슴체로 갈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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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략 1. 자세와 표정 관리!
이건 뭐 기본적인거죠ㅎㅎ그런데 저의 부모님는 이걸 특히 많이 봄. 사람의 태도와 마음가짐은 자세와 표정부터 나온다고 항상 그러심ㅎㅎ
부모님께서 절 면접 코치하실 때 꼭 밝은 표정으로
들어온 뒤 의자에 앉을 때는 정자세로 앉아야함!
표정이 밝지 않으면 굉장히 마음에 안 들어 하심!
시작부터 마이너스!!!
꼭 앉기 전에 크게 안녕하세요라고 하고!
정자세가 중요함! 허리를 꼿꼿이 세워야함!!
공략 2. 되지도 않는 외국어는 절대 금지!
음.. 저희 가족 모두는 10년이상 미국에서 거주함.. 부모님은 거기서 대학원까지 마침..
그래서 아무것도 모르고 스펙 있어 보일려고 영어에 능통하다고 하면 부모님께서 영어로 질문할 수도 있음..!!
영어로 대답하게 만들 수도 있음.. !!
제대로 대답 못하면 거시서 정말 마이너스!!!!!!
예전에 이렇게 당한 사람이 몇 있음....
외국어를 잘한다고 과장하는 것 보다는 차라리 공부 중이고 앞으로도 공부 중이라는 얘기가 훨씬 효율적!
공략 3. 가능성에 대해서 언급
저희 부모님은 가능성을 많이 보시는 편임.. 면접관 중에서는 가능성을 많이 보시는 분도 있고 적게 보시는 분도 분명히 있으심
그 회사에서 찾는 능력이 현재로써는 부족하더라도 꾸준히 발전 시킬 것이라는 것을 어필!
예를 들어서
"저희 회사에서는 글로벌 인재를 찾는데 그쪽으로는 경험이 조금 부족하시네요" 그러면
-> "지금도 꾸준히 외국어 공부 중이며 회사에 들어가서도 야간 강의를 들을 예정입니다."
뭐 꼭 야간 강의를 들어야 된다는 것이 아니라, 조금 부족한 점이 있어도 후에 그것을 발전 시킬만한 계획이 있다는 것을 어필!! 우리 부모님은 그런거 짱 좋아함ㅋㅋㅋㅋ
공략 4. 학벌?!
음.. 저희 부모님은 학벌 많이 안 따지시는 편
유명 대학을 나온 신입들 중 일 못하는 애들이 많다고 가끔 ㅉㅉ 거림..
그렇지만 대학은 나와야하는 건 다 잊지 마세요..
물론 고졸 뽑는 분야에서 가끔 총명하다고 좋아하는 분들은 가끔 계시는데..
이건 저의 부모님의 선택을 떠나서 많은 대기업들이 대졸들을 주로 뽑음ㅠㅠ
그렇지만 꼭 SKY나 유명 외국대학만 기회가 있다는 것이 아니란 말임!!
공략 5. 시사에 관한 관심과 분석!
면접에서 현재의 이슈나 정치적인 주제에 대한 발표가 있을 거임..
저희 부모님도 그렇고 딴 대기업에서도 이 부분에서 채용이 좌우됨
일단 면접 전날 세계적인 이슈들 다 긁어 모아서 읽고 분석해야함!
그렇다고 우리나라 뉴스만 찾지 말고 외국 이슈들도 잘 찾아봐야함! 여러 분야에서!
그리고 면접에서 그것에 대해서 물어보면 일단 그것에 대한 내용 설명보다는 자기만의 상황 분석, 시사점, 해결안 제시를 해야함..어머니께서 예를 들어주신걸 보니 인터넷에 떠도는 내용 긁어서 정리하고 발표한 사람들이 좀 많음;;; 그러면 창의성 없어서 탈락;;
자신의 생각을 잘 정리해주시길 바람!
공략 6. 여러가지 활동
이건 뭐 제가 여기 쓰지 않아도 맨날 듣고 계시는 말일듯 ㅎㅎ
그런데 부모님 얘기들어보면 정말로 정말로 정말로 중요함!
해외 어학 연수, 해외 봉사, 국내 봉사, 동아리 활동, 심지어 배낭 여행같은 것도 크게 어필하는 요소 중 한가지임! 특히 많은 사람들이 어학 연수는 요즘 기본이라;; 추천하겠음!
공략 7. 당당한가
음.. 이건 좀 제 부모님처럼 외국 거주 경험이 길고 오픈된 사람들에 해당함! 주의 요함!
전통 한국식 면접관들은 싫어할 수 있음..
하지만 저희 부모님은 목소리도 크고 당당한 사람들한테 눈이 간다고 함
거만함이랑은 다르다는 것도 중요! 거만한 것은 안됨!
※부모님께서는 캐투사(미 8군)를 다녀온 남자들한테 이런 당당함이 많다고 함. 미국의 조직 생활의 좋은 점도 배우고..그리고 밤 낮으로 끊임 없이 영어를 해야하기 때문에 미국 학교 3년 다니는 것과 같은 효과를 준다고 함. 그래서 추천도 많이 하는 편임. 캐투사가 나중에 이력서에 괜찮은 스펙으로 쓸 수 있음. 하지만 이는 사람들 사이에서 많은 놀람도 될 수 있을듯;;; 절대 미군이 한국군대보다 좋다는 말이 아님! 절대! 네버! 한국 군대도 그 나름대로 조직 생활을 배울 수 있음. 다만 각각 얻는 효과가 다르다는 것임! ㅠㅠㅠ
한국 사랑해요!![]()
아ㅋㅋㅋㅋ그리고 지금 실시간으로 부모님께서 보시는 인재상이 옴ㅋㅋ
1. 긍정적이고 적극적인가
2. 창의적인가
3. 논리적인가
-> 긍정적인건 처음에 들어올때랑 표정으로 본다고함
창의적인건사물을 바라보는 시각이 색다른지를 본다고 함
특히 많은 경험한 사람들은 더 창의적이라고 하니 이 점을 참고 하길 바람!
논리적인건 질문에 대한 대답으로 판단한다고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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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게 많은 도움이 됬을지는 모르겠네요ㅠㅠ
뉴스에 청년 실업률이 높다는 얘기 나오면 가슴이 아파요ㅠㅠㅠㅠㅠ저도 몇 년 뒤에는.. ㅠ
질문 있으시면 댓글에다 적어주세요! 엄마한테 물어본 후에 다 대답해 드릴게요ㅎㅎ
질문 환영입니다ㅋㅋㅋ
그리고 저희 부모님이 누구이신지 눈치 채도 실명은 거론 하지 말아주세요ㅠㅠ
추천하면 취업 성공
추천하면 대기업 면접 통과
추천하면 초고속 승진
추천하면 부장님이 이뻐해줌ㅋㅋ
추천하면 수능 점수 좋아짐
추천하면 대학 합격!!!!!!
추천하면 빼빼로 받음
추천하면 여친 생김
추천하면 남친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