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이쁜딸 지윤이에게.
지윤아 아빠가 너가 자주하는 판이라는곳에 글을써보아.
이곳은 사랑하는사람이 고백을 하는장소구나 이아빠도 사랑하는 지윤이에게 고백을 해보려한단ㄷ.
우리딸, 이제 막 고등하교들어가서 많이 힘들고 외롭지?
너가 매일 그축늘어트린 어깨로 등교하고 하교하는 모습 아빠로써 보기 힘들단다.
아바가 나가서일을해야하는데 아빠가 너희에게 잘해주지도못할망정 어ㅁ마와 떨어트려놓고,
아빠로써 정말 미안하고 너희보기 힘들구나.
우리가족이 잘갖추어져있을때에는 아빠가 돈이라는것에만 집중을하여 너희에게
관심과 사랑을많이주지못하였어 그점에대해서는 아빠가 이제와생각해보면 정말 힘들구나
지윤이너가 학교에서 사고도많이치고 선생님들께 혼도많이나고 아빠 그렇게 학교에서
전화가 올때마다 다 나의잘못인것같고 너를 혼내야하고 반성시켜야하는데
아무말도못하고 학교애서 고개숙이는것밖에 할줄아는게 없으니.
아빠가 이낡고 좁은집에 그것도 중요한 엄마없이 너를 내힘으로 키울려니
너무미안하고 죄스럽단다..
핸드폰도 남들다사는 스마트폰하나 못사주고, 지윤이너의 짜증들 다 관심받고싶어서
그러는것을 다아는데 화만내고, 앞에서 너에게 무뚝뚝하게 대하지만 아빠가 너를 사랑하는
마음은 그어느 누구보다 크단다.
너 친구들과 영화한편 못보여주고 , 고등학교도 간신히보내서 힘들어하는 널보면
아빠언제나 슬프단다. 이아빠는 아직 철도안들었는데 아픔많이겪은 지윤이를 보며 아빠 정말 마음고생
심하게한단다. 이아빠는 너에게 엄살이나 떨고 일도안하면서 술은많이 먹고
너가얼마나 힘들지 생각하면 나 정말 죄스럽다.
앞으로 우리 잘해보자. 아빠 널 누구보다 사랑한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