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제가 글을 못쓰지만 힘들게 글을 쓰게되었어요,,
끝까지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경남 ○○ 에 있는 어느 여자 중학교의 이야기입니다
여기 김○○이라는 음악 선생님이 한분 계셔요 이선생님은 진심 이상해요!!!
악기를 연주하다 틀리면 특별반(장애인 반)이냐고 합니다. 또 교복을변형 시켰다는(학교 교칙에 어긋 낫지만 이건 아니에요ㅜ) 죄로 음악실로 불러가서는 문을 닫고 계속 손바닥을 때리며 우리학교에 교복 변형을 한사람이 누군지 다 적으라는거에요(같은 친군데 어떻게 적겠어요!!!) 그래서 제 친구는 선생님이 계속 때리자 울면서 이름을 적었습니다 친구는 그것 까지는 참았어요ㅠ 하지만 선생님은 그 친구의 부모님 욕을 했어요 부모님이 무엇을 가르쳤냐니 니 어미 아비는 머하는사람인데 너가 이런다니 어전다니 부모욕을 막 해댔고 허벅지 다리 손바닥 등을 대렸어요ㅜㅜ 또다른이야기는 음악점수가지고 너 이름에 이 점수가 안어울린다면서 막 머라고하고 또 딴친구 보고는 역시 부모 한분 밖에없거나 없는애들이 다 그런거라면서 놀고 떠들고 쌤 말도 안듣는다면서 심한 막말을합니다. (부모님 이 이혼 또는 없으신데 그것이 다 제 친구 탓인가요?!,,, 언젠간 쌤도 이혼해서 쌤 자식도 그런 소릴듣는다면 기분이 좋을까요--)진짜 이건 아니죠!!!
제 친구도 겉으로는 티 안내지만 속으로는 슬퍼하고있는데 열심히사는데 ㅜㅜ
이게 다가 아니랍니다..
아주 많고도 많아요 또 이 같은 일들이 몇년간 일어났겠죠
또 한날은 보건실 을 제 친구와 같이 가고잇었어요 보건실에 문이 잠겨 잇더라고요 창문사이로 들여다 보았는데 선배가 음악 쌤에게 맞고있었어요 무서웠죠 또 다른 이야기는 저번에 제 친구2명이 지각을했는데 음악쌤이 늦엇다고 빨리 교실에 들어가라고했어요 제친구는 알았다고 하고 좀 뛰다말았죠 음악쌤은 들어갓고 후배들을 시켜서 제 친구들을 부르더라고요 그래서 친구들이 갓는데 왜 발리 반에 들 어가지 않았냐고 머라고해대며 화를냈습니다 또 반성분을 적ㄱ게하고 발바닥을 때렸어요 그 중 1명 만 남으러고 해서 넌 쌤한테 불만있냐 라고했어요 제 친구가 대답했죠!!!
네!!! 선생님도 지각이었고 어제 체육시간에 오랜만에 운동장을 준비운동도하지않고 갑자기 많이 돌아서 다리가 뭉쳐서 너무아파빨리 뛸수가없었어요(이 친구는 육상했어요)그래서 못뛰엇습니다 죄송합니다ㅜㅜ 라고 했지만 내가 그걸 어떻게 아냐 라고하고 쌤은 늦어서 미숫가루 한잔 먹고오려다 늦어서 같이 가자는 마음으로 그랬다고 하며 더 화를냅니다 또 때렸죠 그리고 화장실 가서 세수를 하고 반에 들어가라며 보냈어요(괜히 또 운거 티 나니까 애들이 머라고했다가 욕먹을까봐--)친구는 눈이 퉁퉁 부어서 왔죠 또 얘기를 꺼려하더라고요,,,,,,
아주 힘들게 들엇어요, 또 다른건 장애인이라도 똑같이 대해줘야하는데 쟤는 장애인 이잖니 이러면서 은근슬적 차별을해요, 이건 장애인 차별 언어폭력이고 사람 개개인 마다 인권이 잇는데도 무시 하는 겁니다!!!!!!!!!!!!!!!
아 ,,이건 진심 진짜 선생님 교육청에 고발할까하는 친구들도 많지만 애들이 다 마음이 여리고 해서 이름이 밝혀질까봐 두려워서, 선생님이 혼낼까봐 못합니다 이글을 올려서라도 좀 속마음 고민을 털어두기위해 올린거고요 올리는 저 또한 많이 두렵습니다. 하지만 밝혀야 될껀밝혀 인정할거는 인정해서 학생들과 선생님이 한마음으로 뭉쳐야 되지않겟습니까??
지금 제가 올린 이야기 일부분만 올리는거에요,더 잇어요!!!
지금까지 저의 이야기를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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