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테 너잘났다느니 지자랑이라느니 이런식으로 욕하시는 분들 계시던데..
전 지금 칭찬받고싶어서 올린게 아니라 제 나름대로의 고민거리라 올린겁니다.
제 고민은 고민도 아닌가요? 제가 '언니들 나 쌍커플 3겹이다 부럽지?' 한게 아니잖습니까,
왜 제글은 제대로 읽어보지도 않고 무조건 너잘났다 지자랑이다 이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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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 나 어떡해? 나 쌍커플이 3겹도 됬다가 2겹도 됬다가 원래대로 돌아왔다가 그럼;;
붓기 땜에 그런거 아니냐는 언니들 있을것같아서 말하는데 붓기 없을때 저녁이나 오후에도 그렇구..
하~ 이거 왜 이런거지? 성형한것도 아니고 쌍액이나 쌍테붙인것도 아니고...
그냥 자연인데 이래.. 원래는 1겹이였는데 초딩때 눈병걸리고 나서 몇년뒤부터 이렇게 됬어ㅠ.ㅠ
이게 보통때의 눈 (사실 쌍커플이 이거보다 큰데 오늘따라 작다...)
ㅋㅋㅋㅋㅋㅋㅋ 답이 안나온다 쌍커플이 3겹이야...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