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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러들은 봐라

뭔 말이 그리 많아
창가에 새들마냥
Be quiet 쉿,Oh Be Quiet
참 가지가지한다 난
성격이 좋지 않아
(Be quiet 쉿, Oh Be Quiet)
You just Your thang
다른 일은 손 떼
세 번만 참을게
그 이상은 안돼
Ayy Stop! Talking
that blah blah blah
그러다가 너 바람처럼
사라질라

Be quiet Be quiet
Be quiet Be quiet

.

.

.

.

.

.굳이 안 떠들어 주셔도
세상은 충분히 너무 시끄럽죠
(on fire) 불이 붙었지
좋은 결말은 이미 글렀지 Huh?
앞에선 한 마디도 못하는
것들이 꼭 말썽이고
그러다가 너 십리도
못가서 발병이나 아이고
뒤늦게 후회해봤자
널 지나쳐가는 막차
밤새 넌 한숨도 못자
방정맞은 네 입을 탓 하자
관심받고 싶음 넌 방법이
틀렸어 지금
(Strike) 생각해보니 나
세 번 다 참았어 지금 Oh oh

 

 

 

 

 

 

 

 

 

 

 

 

알겠냐 이 관심병종자 놈들아

니들이 손을 움직이므로 사람 한명이 상처받는거다

뭐 또 여기에 악플다는 놈들 한명씩 꼭있겠지

세상을 제대로 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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