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는요.. 22... 고졸 대학진학안했구..사는곳은 수원 중고등학교시절때 공부는개뿔 중학교도 나가는거 귀차내서 학교 막안나가구 개철없이 밤에 아빠몰래 차키에 손대서 차타고 돌아다니구 ㅋㅋㅋ중학교때 참 아무튼 중학교때 나에게있어 시험 중간고사나 시험기간때는 그저 학교가 개일찍끝나는날이였고. 공부라는걸 아예 놔버렸음그리구나서 고등학교 좋은곳을 가고싶다는건 말도안되는 욕심이기에 그냥 개나소나가는 양아치들이많은고등학교에 입학하게되었음 수원경성고등학교 지금은 모르겠는데 아무지간에 가니까 중학교때 알던 타학교 친구들이 상당히 많이있었고. 선배들도 굉장히 많이있었음 그래서 학교를 좀 편하게 다녔다해야할까.놀러다녔지 그냥ㅋㅋㅋ뭐이런고등학교에서 대학 가봐야 얼마나 좋은데 가겠어. 근데 그때의 나는 뭘알았나 그냥 노는게 전부였음..ㅠㅠ그리구나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아버지의 인맥빨로 한국에 본사가 3개밖에없는 VolVo에 가게됨작은아버지가 노조였고 아버진 육사출신의 영관급이였었음 현재는 학원하시는데.아무튼 볼보에서 일하다가. 아버지가 군대를가라는말에 가게되었고 그렇게 시간이가고.아버지가 말하기를 전역하면 현대해상에서 일할꺼니까 얌전히 전역해라 라고함 그래서군대에서 놀고먹고할수없겠다해서 일본어 공부랑 영어공부랑 수학공부를 그렇게 깊게 파진 않았는데.예전의 나보다 더 좋게 업그레이드됨ㅋㅋ그리구. 맘같아서는 볼보에서 계속 일하고싶었는데지금 현대해상에서 220씩 받고 일하고있음근데 알아보니 내가 받을수있는 멕시멈의 월급은 250끝일거라네.근데 어떻함 난 250으로 살고싶지않은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래서 지금 생각한게 이렇게 계속 일을하며 시간을내서 야간대학을나올까 생각중인데테크가 그래서 야간대학졸업하구 좀 언어 능력이 좋아진다싶으면 해외쪽에있는 유명차브랜드 입사해서 착한여자만나서 잘먹고 잘살까 생각중인데..가장 현실적인건...돈많은여자 만나서 잘살면되는데 뭐내가 그렇게 잘난것도아니고;;아 암튼ㅋㅋㅋ 아ㅠㅠㅠ이게 어떻게보면 공과계열인데..사람들은 가지마라하고.. 난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요어쪄죠 님들아ㅠㅠㅠ...
말투가약간 안좋아보일수도있는데 지금 상황상 이렇게밖에 못쓰겠네요 이해해주셨으면감사합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