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 방가방가
음슴체 ㄱㄱ
제목에서 보시다시피
반 공다를 쓰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판을 쓰기로함
체크 된 애가 주인공 베스트 시켜달래서 결심을 했음.
주인공을 쉰돼지라고하겟음
이 일의 시작은 이러했음.
한 아이가 자신의 과사를 올리기 시작하면서 사진이 올라오고 또 올라오더니
이런사진이 올라왓음
톡커님들이 보시다시피 이건 원빈느님의 사진임.
그런데 다이어리의 내용은?
"야 이거 난데 잘나왓냐?"
잉? 옹? 앙? 너님이라고?
댓글들은 당연히 싸늘했음 ㅋㅋㅋㅋ
하지만 욕을 아직 덜 먹었는지 또 한장의 사진을 올렸음
"내셀카또올림"
정신을 못차리고 남보여주기 아깝냐 드립까지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들이날너무보고싶어해서셀카또올림"
이 일뒤로 빼빼로 데이도 있겠다 그 얘기가 나오지 않고 쉰돼지도 잠잠하나 싶었음 ㅇㅇ
점점 묻히려하고있는데
어젯밤쯤 병이 또 도짐
하... 스마트폰 부럽다
이게 아니라 저걸 캡쳐한 아이를 벜짱팬이라고 하겠음
벜짱팬이 네이트온으로 쉰돼지와 한 쪽지를 캡쳐해서 반공다에 올림
얘가 이러는걸 보니 내일 비가오려나 싶은 마음에 얜 답이 없구나 생각하며 다음날 다시 공다를 들어갔음
쉰돼지의 홈피임. 메인은 또 원빈느님
쉰돼지가 다른 남자애 홈피 일촌명을 이렇게 남겨놓음
"아ㅡㅡ ㅇㅇ훈남 너왤케잘생긴거야 새키개야"
그랬더니 ㅇㅇ훈이 쉰돼지의 홈피에 일촌평을 남김
하... 그랬던거임 서로 정말로 진심으로 잘생긴줄 알고 있었던거였음
어이가 없어서 스마트폰이 아닌 글쓴이는 컴퓨터로 쉰돼지의 홈피를 들어갔음
컴퓨터로는 모바일로는 보이지 않는게 한가지 더있었나봄
"위에사진난데잘나왔나?"
"위에사진난데잘나왔나?"
"위에사진난데잘나왔나?"
"위에사진난데잘나왔나?"
"위에사진난데잘나왔나?"
대문을 보고 글쓴이는 망설임 따위 필요없다고 생각했음
그리고는 바로 톡톡쓰기를 클릭한 후
장수하게 해준다며 판을 쓰겠다했음
쉰돼지는 써봐ㅋ 이라고 했기때문에 이 판을 쓰는 이유는 쉰돼지 때문임
그놈은 욕먹어도 할 수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쉰돼지는 원빈느님이 아니다 추천!
언니 오빠들 마음껏 쉰돼지가 원빈느님은 자신이 아니라는걸 일깨우게 질타해주세요 ㅋㅋㅋㅋㅋ
베스트되면 셀카 공개 (어차피 안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