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만있다지루하다하지말고 읽고가주세요 ㅠ_ㅠ
음슴체갑니당 !
초딩때도 관심이없었던 짝남(지금의)이있었음
솔직히 난 따로 좋아하는애가 있어서 좋아할 수도 없었음
좋아하던애는 베프이자 짝남이던 우리초등학교 1짱이었음ㅋ(오글오글>_<ㅋ)
그렇게 2년을 보내고 좋아했던애를 지우고 공부하자는 생각으로 여중입학했음ㅡㅡ
그렇게 남자없이 1학기를보내고 성적이 79점으로 떨어져서 안되겠다하고 학원에다니게되었음
학원이니까 남자애들이있었음 우리학원은 구석진데있어서 내가 나온 초등학교나온애들만 다녔었음
그래도 모두 성적이 다좋았음 전교 15%안에 다드는애들이었음 대단했음 이런곳에서..ㅋ
여튼 그중에 짝남(지금의)이있었음 별다른생각없이 걍 수업듣고 집에가는데 같이다니는 남자애가
집에가는길이같다면서 같이가자는거였음 알겠다고하고 그 날 이후로 계속 같이가게되었음
솔직히 매일 같이가면 호감도는 상승하는거 아니겠음?!ㅋ 여자들은 99%공감할거임
여튼 솔직히 걔한테 호감이 갔었는데 걍맘접고 용건만 말하면서 집에가다가 헤어지면
항상 11시만 넘으면 걔한테 문자가왔음 처음엔 잘 답해주었지만 매일매일그래서 짜증나서 문자씹음ㅋ
으으으 그날이후로 문자 수가 점점적어짐 나이쑤 >_<ㅋㅋ 이젠 거의안하다시피함 ㅋㅋㅋㅋㅋㅋ
여튼 그렇고그렇게 학원을다녔음 아 내이상형은 키큰남자였음 나보다 10cm이상은 큰남자..
근데 그 짝남(지금의)은 170도넘는 듬직한녀석임
솔직히 거기잇는애들 다컸는데 유일하게제일 컸음
그렇다고 떡대도 아니었음 그렇다고 삐쩍 꼬른 비실비실대는 남자애도아니여서 그때부터였나
여하튼 그때부터 관심이 무럭무럭자라기시작했음 아부끄러워 @>_<@ㅎㅎㅎ
근데 내짝남은 내가 좋아하는걸모름 당빠 모를수밖에 학원에서는 얘기도잘안하고 끝나면
집으로 슝-- 가버리고 집방향도 정반대이니 알수가잇나ㅋㅋㅋㅋ개한테만 빼빼로 주고싶은데 역시안되겠
지
그러니까 하건애들 다돌릴꺼임 ㅇ_ㅠ 으힝힝 내 money...........이정도는 감수해야함ㅇㅇ.. ㅠ3ㅠ...
쨋든 우리엄만 여자가 고백하면 안된다는 개념을 갖고있어서 먼저 고백도못하겠고 나로써도 자존심 쬐끔
상하고 차이면 더상할것같고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언니오빠들 좋은답변부탁함 언니들은 고백법같은 뭐그런거..
오빠들은 남자들이 좋아하는 행동이나 말..?
진짜진지함 좋은답변부탁함 (뭍혀서다시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