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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같은반이엿던 180남과ㅋㅋ★★

김흔키 |2011.11.13 22:01
조회 234 |추천 2

 

 

 

 

 

안녕하세요 ㅋㅋ 매일 판만보다 써보려는 17살 부산 여자고딩입니다!!

 

잔말말고 일단 시작할꼐용 ㅋㅋㅋㅋㅋㅋㅋ

 

 

 

 

 

 

 

 

 

 

 

 

 

 

 

약 5년전으로 돌아감

그떄의 나님은 초5임 ㅋㅋㅋㅋㅋ 그떄 엄청친햇던 나의 단짝이 있엇음

 

걔는 오곡이로 하겟음 ㅋㅋㅋ 내옆에 코코볼이 잇기에..ㅋㅋ

 

오곡이는 나랑 같은아파트 같은동에 살고잇엇음 ㅋㅋ 그래서 친해지게된거임

 

오곡이는 영어학원을다니고잇엇는데 나보고 같이다니자고함 그래서 나도 다니게됨 ㅋㅋㅋㅋㅋ

 

그래서 학원 신청을한뒤 다음주부터 다니게됨

 

나는5학년이라서 5A반에 들어가게됫음

 

근데 거기엔학생이 30명정도 잇엇음 근데 나는 거의 여자애들끼리 만 놀기 일상이엿음

 

그러다 2년뒤 영어학원에 숙제가 너무많아 그냥 끈어버리고 말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간은 흘러 나님은 중3이 되엇음 ㅋㅋ

 

우리학교는 시험을쳐서 반을나눠서 3월달에 반배정을 받음 ㅋㅋㅋ

 

나님은 3반이되엇음 !!

 

  근   데

 

내친구들은 한명도 3반이아닌거임.... 그냥 반에 혼자가게됫음.......

 

그렇게 혼자가고 반에들어가니 진짜 아는애가 한명도 없는거임..

 

그래서 친구와 놀다 보니 준비 종이쳐서 마지못해 반에들어가니 반에는 애들이 가득차서

 

자리가 키큰 남자애 옆에랑 진짜  뚱뚱한남자에  옆자리밖에없는거임.......

 

그래서 망설이다 키큰남자애한테가서

 

나님  키큰남자애

 

"야.....옆에 아무도 없나?" 라고 하니

 

"어...아무도 없는데....여기앉게?"

 

"아..그게 자리가 없네..ㅋㅋㅋㅋ"   

 

"아.....그럼 여기앉아라 ㅋㅋㅋ"

 

"오ㅋㅋㅋㅋ고마웡"

 

하면서 앉게됨 근데 너무 어색하고 심심한거임 그래서

 

"안녕 ㅋㅋㅋㅋㅋ"   하고 말을걸엇심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니

 

"응 안녕ㅋㅋㅋㅋ"

 

"이름은.....(명찰보고)유훈키?"  훈남키큰이로 하겟음 ㅋㅋㅋㅋ

 

"응 ㅋㅋ니는 김흔키네 ㅋㅋㅋㅋ"나님도 키가 매우큼 170ㅋㅋㅋㅋㅋ아 쪽팔려 ㅋㅋㅋ

 

"근데 니 어디서 많이본것같다.. 뭐지......"이라는거임

 

"잉?? TV에서많이봣냐?ㅋㅋㅋㅋㅋㅋ내가 한미모하지 훗" 라고하닠ㅋㅋㅋ

 

"......ㅗ^^ㅗ"     이러고는 막 혼자서 심각하게 생각을하는거임

 

그러더니

 

"혹시...니 ㅇㅇㅇ영어학원다녓엇나??"

 

이라는거임 ....나님은 놀라서

 

"헐.....어떻게아는데?....

 

스토커구만....

 

이자리만남겨놓은것도 다 의도된거구만 ㅡㅡ

 

변태 !!"

 

하면서 막 계속 놀렷음 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아 아니다..ㅋㅋㅋㅋㅋ나 니 본적잇다 !!니내랑 같은반이엿는데 알고잇엇나?"

 

"??????무슨말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막 학원썜이름들을 줄줄줄말하는거임

 

나님은 진짜 완전 매우 놀라서

 

"헐......뭔데......아 진짜??장난안치고? 진심????? " 이말만하면서 훈키의얘기를들음ㅋㅋㅋㅋㅋ

 

그러다보니 우리반 선생님이 오게됨 ㅋㅋㅋ

 

두둥

 

 

 

 

오늘은 이까지만 !!  

밑에 동글동글한거(흰색말고....) 눌러주세요!!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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