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는 유행을 따라
싸이월드에서 페이스북으로 갈아탔습니다.
그것이 불행의 시작이였죠...
클릭한번에 돌이킬수없는
엄청난 대참사가 벌어지고 말았습니다... 훗(┐-)....
제 이야기를 한번 들어보실래여?
때는 2011년 11월 13일,
나는 오늘 페이스북을 시작했다
이것이 화근이였지
아무것도 모른채 난 친구를 찾으라는 페북님의 제안을 받아들여
친구찾기를 눌렀어
그런데 페북님왈, 다음메일을 로그인 하라는거야
착하고 순진했던난 페북님의 말씀대로 로그인을 했어
그런데 아니왠걸? 헤어진 x보이프랜드님이 친구추천에 뜨는거야
그리고 그의 여친님도함께...... 난 당황했어
하지만 이것이 끝이였다면 괜찮았겠지
끝이아니였어.
이걸 어쩌면좋아?
무자비한 페북님, 내가 감정을 추스리기도전에
이미 전체친구요청을 발송하신거야
하......
더이상 아무것도 할수없어 난 멍을때린지 20분만에
싸이월드로 컴백했어....
그래서 내가 말하고픈결론은
....
페이스북 이런 식빵색깔!!! 난 결코 원하지 않았다....
ㅠ^ㅠ................. 혹시라도 그들이 오해없길...
날 미친녀자 취급하지않기를 바라며 이렇게 톡을 씁니다. ㅠ^ㅠㅋㅋ
하.............
저는 어찌해야하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싸이월드 애용하세요
페북, 그거 할게못됩니다^0^........ㅋㅋㅋㅋㅋㅋ
ps_ 웃자고 한번 써봤을뿐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