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모태솔로는 아니고...
20살때 2명의 여성분과 사귀어봤습니다.
그런데 말이 사귄것이지.. 둘다 데이트같은거 거의못해보고 헤어졌습니다.
그것도 소심하게 사귀자는것도 문자로 했을정도로 숫기도 없었구요..
키180에 몸무게78kg. 얼굴은 모자라진 않습니다. 잘생겼다는소린 들었어두요..
피부가 좀 안좋긴해도 되게 하얗거든요. 왠만한 여성분들이랑 피부색 비교해봐도
제가 더 하애서 ...
살면서 뭐 누구한테 번호받았다 번호물어봤다 그런말들 많이들어봤는데
여성분들은 어떤 남자가 번호물어보면 어떤생각을 하시나요?
막 싫고 그런가요?
전 맘에들었던사람은 있었는데 접근방법을 잘 모르겠더라고요..
이번에도 같이 일하는 20살 여자애가 있는데
너무 맘에 들거든요 하는행동도 그렇고..
전 그냥 좋아하는애가있으면 제가 할수 있는 한 다 주고싶고 그렇거든요
그래서 몇번 밥도사주고 했는데... 잘 모르겠어요. 어떤식으로 해야될지..
연애경험이 거의 전무하다시피한 저에게 따끔한 조언좀 해주시면 안될까요?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