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반박할 만한 말은 없어요
맞아요
2006년 12월 31일 콘서트를 마지막으로 전면 활동중지
2007년 사랑은 가슴이 시킨다 파트 2 음원공개 후 돌연 해체
민경훈 솔로데뷔후 돌연 2년잠적 , 미니앨범으로 컴백후 또 1년 반 잠적
2집 활동후 이제곧 군대 입대예정
나머지 버즈멤버 모두 군입대. 지금껏 아무도 활동하지 않았으며
곧 버즈리더 드럼 예준, 기타 손성희 가 솔로활동을 한다고함.
네.
팬질할 건덕지도 없고
사회로 진출한 팬들도 많고
갈아탄 팬들도 많아요
어떤 뷰티분들이 그러시더라구요
씨엔블루로.FT아일랜드로 다 갈아탔다고
지금은 껍데기만 번지르르한 팬덤 아니냐고
그말씀 틀린말씀 아니에요
저희 아직 공카 회원수는 비록 14만명 이라는 회원수를 자랑하지만
카페는 이미 죽어가는 단계이고 활동하는 팬들도 거의 없습니다.
민경훈 팬카페 회원도 11만명이 넘는 대규모를 자랑하지만
정식적으로 활동하는 팬들은 거의 없어요.
사실상 '퇴물팬덤' 이란말 틀린거 없어요
그런데, 듣는데 기분이 너무 나쁘네요^^.
그렇게 따지면 화려했던 과거에 비해 지금은 팬수가 줄어든
1세대 아이돌 팬덤보고는 왜 그런소리 못하는거죠?
결국은 버즈락인이 우습게 보였다는 거잖아요.
지금 뷰티분들 회원도 많고, 활동량도 많고
저희 만만해 보이실거에요
그치만 한가지 기억해주세요
뷰티분들이 그렇게 운운하는 '대중' 들이
버즈 라는 그룹의 음악을 사랑할지
비스트 라는 그룹의 음악을 사랑할지
곰곰히 대중적 잠정적 팬까지 따지면 저희 그렇게 꿀릴 정도는 아니거든요.
버즈는 아이돌이 아닙니다.
물론 여전히 민경훈씨의 얼굴을 좋아하여 팬질을 하는 분들도 있지만
지금 남은 팬들은 대부분이 민경훈.버즈 라는 가수의 '노래'를 좋아해서 남은 팬들이죠
얼빠좀 없다고 퇴물취급 해버리시면 섭섭합니다.
저희도 한때 40만명 넘어가는 규모였던적 있었고
전성기도 누려봤고 해볼거 다해본 처지로써 한말씀 드리죠.
즐길수 있을때 실컷 즐겨두세요^^
나중에 피눈물 흘릴날 올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