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처음써봄 ㅇㅇ
못써도 걍 봐주셈....
난 빼빼로데이 전날에 남친한테 차여서 없으니까 음슴체로
나는 항상 학교가는 아침이면 중고생들을 봄
난 중학교2학년이니깐 ㅇㅇ
우리동 앞에는 놀이터가 잇음,
놀이터에 아침마다 복도에서 내다보면 중3? 되는 날라리 남학생들이 거기서 담배를핌
그걸보고놀라서 엄마한테 차에서
"엄마,우리동앞에 놀이터에서 학생들담배펴 ㅡㅡ
중3같은데ㅡㅡ"
이랫음
엄마께서 이랫음
이게 내가 말하고싶은 그 내용임ㅇㅇ
우리엄마아빠께서 식당을 하심
좀 큰식당이여서 도매시장으로 차끌고, 식재료들을 사러가심
주로 엄마께서 가시는데 거기가
음말해도되나 노흔동? 인가 거기임
거기에 큰 도매시장이 잇는데 우리엄마께서 거기를 다니심
그래서 아는 아주머니들도 꽤 있구 하여튼 가셧는데
어떤 아주머니가 그러셧다고 함
노흔동에서 어떤 아주머니가 운동을 하고 계셧음
그런데 중고등학생? 하여튼 남학생 세네명이 담배를 피고 잇엇음
그래서 아주머니가
"얘들아~ 학생인것같은데, 벌써부터 담배를 피면안돼지~"
로 시작해서,
"그럼 이제 담배 피지마라~"
이렇게 훈계를 하신뒤에 운동을 마저 하러가셧음
운동을 다하고나서 집에 가려고 가시는데 한 학생이 아주머니에게,
"아주머니~ 저희 학교 형들이 아까 담배피다가 아주머니께 뭐라고 들엇는데
담배핀거 사과하고 싶데요. 저기 형들잇는데 같이 가요."
라고 햇음
그래서 아주머니는
"괜찮아~ 이제부터 안피면되지 뭘 사과야~"
이러셧는데 그 학생이 거의 반강제적으로 아주머니를 끌고갓음
거기서 뭘 햇는지는 잘 모르지만
칼로 난도질을 햇다고 함
죽을정돈 아니고 아주머니 얼굴에 칼로 그어놓고 햇다고 함....
그 얘기를 해주고 나서 우리엄마가
그래서 사람들이 학생들 담배펴도 아무말도 못하는 거라고
너도 그런거 봐도 그냥 모른척 지나가라고
그렇게 말씀하심 ㅇㅇ........
진짜 소름돋음.....
음...어떻게끝내야하지....어...
중고등학생 추천
담배펴도 추천
담배안펴도 추천
담배피는거 한번이라도 봤으면 추천
추천하면 이런 커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