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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몽드앤] 30대 “트리플 안티에이징”으로 “속부터 차오르는 탱탱한 피부” 만들기

tmdnltekd |2011.11.15 00:51
조회 86 |추천 0

이제 20대 중반...

30대가 머지 않아서 문득 서글펐는데

오랜만에 마몽드 공식카페 갔더니 이런 와닿는 글이...ㅠ

안티에이징 지금부터 열심히 해야겠단 생각이 문득 들더라구요~

영양크림이며 에센스며~ 모두 남일인줄만 알았는데...

이제 열심히 관리 해야겠어요^^

 

 

     

 

인생을 꽃으로 비유하자면30대는 어느 쯤일까?
20대는 꽃망울이 한껏 부푼 상태,40대는 개화된 꽃봉오리라면,

30대는 막 터진 꽃봉오리라고 할수 있지 않을까?

 

30대의 피부는 성숙미와 자연채색의 아름다움을 한껏 뽐내야 하며

40대 만개를 준비해야 하는 시기이다.

 

하지만 30대 여성은 가정적으로는 결혼,출산과 양육을 거치고,

회사에서는 초입을 벗어나 프로로 성장을 요구받는 시기이기에

가정과 사회적 요구에 몰입하다 보면

순간순간 거울 속의 나를 들여다 볼 작은 여유를 잃기 쉽다.

 

이로 인해 상당수의30대들은

다음 세대를 준비하지 못해 피어 오르다  푹 시들어버린 꽃이 되어

피부에 드러난 갑작스런 노화 증상으로 심한 감정적 스트레스까지 얻게 되는 경우가 많아

진료실에서 안타까울 때가 많다.

 

소리 없이 자리잡은 기미와 잡티로 칙칙해진 피부톤, 

화장을 할수록 드러나는 잔주름과 거친 피부결,

말라가는 감처럼 힘없고 느슨해지는 피부탄력이 바로

30대 피부의 트리플 고민이다.

 

위기는 위험과 기회라는 말이 있다.
준비하지 않은 30대피부는 곧시들고 말꽃이지만,

 준비하는 30대에게는 만개를 위해  비상하는 시기가 될 수 있다.

 

피부의 고민이 느껴지기 시작한다면 

바로 그 시점이 30대는  피부에 트리플 점프를 시도해야 할 때인 것이다.

짧은 시간에 피부톤,잔주름, 탄력 세가지 고민을 한꺼번에 해결하려면

 피부과의 전문적인 레이저 치료와 메디컬 스킨케어를 받는 것이 효과적이다.


그런데 진료를 보다 보면

"레이저 치료를 하고 나면 재발 안되나요?

또 재발한다면 안하고 싶어요. 하나마나 잖아요?"라고 말하시는 분이 있다.

 

피부는 나이에 따른 호르몬 변화,환경, 스트레스, 자외선 등에 의해

 매일 지속적으로 쌓여가는  산화 독소( 활성 산소) 로인해 매일 늙어간다.

아직까지 어떤 레이저 치료나 약물로써 노화를 중단시킬 수 있는 방법은 없다.

따라서 아무리 많은 비용,시간, 노력을 쏟더라도

 완벽하고 영구적인 효과를 기대하는 것은 무리이다.

 

모든 치료는 손상된 피부의 증상을 일정 부분 회복시키고

그것을 가능한 오래 유지해가고 노화의 진행을 더디게 하는 노력일 뿐이다.

 치료를 통해 어떤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었더라도

그 결과를 오랜 시간 잘 유지하여 좀더 건강한 피부, 좀더 탱탱한 피부를 지켜가고 싶다면

 집 안 팎 에서 꾸준한 관리와 치료를 해야 한다.

그렇다고 늘피부과 문턱이 닳도록 다닐 수 도 없고,포기할 수도 없다.
30대 피부에서 겉으로 드러난 트리플 고민은

 피부 속 많은 세포들의 기능이상과 상실로 누적된 통합적 결과이다.

 

따라서 평상시 산화 독소(활성 산소)로부터

피부세포가 건강하게 자기 기능을 유지하도록 돕는 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레이저 치료 전후 항산화 효과가 있는

전문 메디컬 재생케어나 화장품 등을 꾸준히  유지하면

그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다.

 

똑똑하고 현명한 30대라면 평소에 피부도 속부터 그리고 꾸준히 다스려야 한다.
이제 운동과 더불어 매일 꾸준히 산화독소(활성 산소)를 없애어

노화를 더디게 하는 관리를 하자.

 

앞 컬럼에서 활성산소를 없애어
피부를 탱탱하고 건강하게 가꾸어주는데 도움이 되는

 항산화식품과 화장품 성분에 대해 설명한 바가 있다.

 

단, 항산화 식품과 화장품은

한번에 잔뜩 먹고 바른다고 효과가 즉각 나타나는 것이 아니다,

피부 속부터 서서히 재생을 돕기 때문에 피부의 재생기가 평균 28일 인 것을 감안한다면

적어도 3-4일 정도는 꾸준히 바르고 먹는 인내심이 필요하다.

 

비타민이 좋다고 당분이 많은 과일이나 주스를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는 것은

 몸을 산성화시키고 내분비적 장애로

오히려 노화와 비만,성인병등을 악화시킬 수 있다.

 

따라서 버섯, 녹황색채소 등 당분이 적으면서

 항산화 성분이 많은 음식을 선택하는 것도 중요한 팁이다.

 

피부 속을 다스리겠다고 30대의 피부를 고려하지 않고

영양크림을 자주 과다히 사용하는 것 역시 피부에 유분기를 늘려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다.

활성 산소를 잘 다스려 피부 속부터 건강하게 해주면 트러블도 줄게 마련이다.


 

[출처] [피부 튜터 임숙희] 30대 “트리플 안티에이징”으로 “속부터 차오르는 탱탱한 피부” 만들기 (마몽드 공식 카페: 카페 마몽드) |작성자 마몽드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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