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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농락당한 기분임ㅋ

나랑 썸타던 아이가 어느날 갑자기 흔적도 없이 바람처럼 슝 사라지더니

며칠만에 여친생겼다고 헤헤 거리네ㅎㅎ

 

썸탈때 내가 이상형이라더니 ㅋ

나 준비될때까지 기다린다더니 ㅋ

너 웃게 해주는게 즐겁다더니 ㅋ

전화해서 노래를 불러주더니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들 다 이런거라면 되게 무서운듯

난 니가 좋았는데 이럴줄이야..ㅎㅎ...기쁘다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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