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 골프는 박한별 나오는 '골프존' 이 거의 70-80% 정도 점유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거기에 도전장을 내민 신규 브랜드가 'T-up' 이라고 합니다.
스크린골프 소프트웨어인데 온라인 게임 회사인 엔플루토 에서 개발 배포 하는 스크린 골프라고 합니다.
아직 많은 곳에 들어와 있지는 않은데 이거 나오면 스크린 골프도 재미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절묘한 조화라는데 그래픽이 우선 뛰어나서 플레이 하는데 현실감이 높다고 합니다.
더욱이 실제로 있는 골프장들을 모델로 맵을 만들어 필드 나가기전 시뮬레이션 용으로도 인기가 많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전국 네트워크로 연결이 되어서 혼자 즐기기에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 화상 채팅이나 음성 지원이 안되는게 단점이라고 하는데 그것도 조만간에 해결 된다고 하니 앞으로 지켜 볼만한 스크린 골프 소프트웨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