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산에서 대학 다니구 있는 평범한 20대 여대생입니당^^
본가는 창원이구요ㅋ.ㅎ
그런데 몇개월 전 저희집에 부부강아지가 새끼를 낳았어요.
저희이모가 사진찍는 걸 좋아하셔서 장난삼아 찍은 사진들인데요.
제 친구가 판에 올리면 톡될것같다고 그정도로 넘 귀엽다고 한번 올려보래서^^;
첨으로 써봐여ㅋ.ㅎ
세상에 강아지들 다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하는 별로 강아지 안좋아하던 저도
얘네들 사진 보면 넘 귀엽더라구영^^^^^^^*
암튼 예뿌게 봐주세영~!
태어난지 한달 정도 됐을 때에요^^ 거의 막 눈떴을때ㅋㅋ
넘 귀염종?? 근데 화질이..ㅋㅋㅋ
그리고 얘는 이모가 배를 간질간질 해주니깐 저렇게 귀엽게 찍히게 되었어요^.^
멍때리고 있는 표정인데, 이것도 넘 귀엽지 않나요???ㅋㅋㅋ
둘다 어디보면서 멍 때리고 있을 때 이모가 찍은것 같아요^.^
이사진이 바로 개죽이가 환생한것 같은 사진^^!
제 친구가 이 사진을 익명게시판에 올렸는데
사람들이 댓글에 개죽이가 환생한 것 같다고 하시길래 ㅋㅋㅋ
친구들이 이 사진을 보고 판에 올려보라고 했어요 ㅋㅋㅋㅋ
아까전에 멍때리고 있던 그 강아지에요^.^
조금 어렸을 때 사진 ㅋㅋㅋ
잘 걸어 다니지도 못할 때에요
손에 몸을 지탱하고 있는 모습이 넘 귀엽지 않나요??????ㅋㅋㅋㅋ
정원 의자에 앉혀서 찍은 사진이에욤ㅋㅋㅋ
내친구가 사람 애기같데요 ㅋㅋㅋ
하품하고 있을 때 딱 찍었어요^^
하품하고 있는 모습도 넘 사랑스럽죠????
더 많은 강아지 사진 보고 싶으면 추천!
이렇게 귀여운 강아지 부모는 누군지 궁금하다 추천!!
나도 이런 강아지 키우고 싶다 추천!!
우리집 강아지가 더 귀엽다 추천!!
추천해주세요^.^
톡되면 더 예뿐 강아지 사진들 진짜 많이 올릴게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