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운: 아직 가시지 않고 남아 있는 운치
글쎄........................ 난 문학, 예술과는 거리가 너무 멀어서 몸소 알아보기로 했어.
1교시~4교시 까지 취침. 점심시간 기상. 5교시 후반~7교시 전반 까지 취침 을 하던 짝꿍 짝꿍 내 짝꿍을 깨우기 위해 허벅지를 조~~~~~~~~~~~~~~~~~~~~~~~~~~~~~또~~~~ 꼬집었지.
흔들어도 절때로 일어나지 않던 짝꿍이 락커가 빙의 되었는지
아이~~~~~~~~~~~~~~~~야~~~아~~~~~~~~~~~~~~~~~~~~~!!!!!!!!!!!!!!!!!!!!!!!!!!!!!!!!!!!!!!
하면서 기상시간을 맞이했어.
감탄스러웠던 나는
"오~~~~ 깼네?"
그러자 짝꿍이 ㅆ ㅣbar 이라면서 허벅지를 빛의 속도로 문지르며
"쓰읍~~~~~~~~~~~쓰합~~~~~~~~~~~~~~~씁~~~~~~~~아 ㅆ ㅣ bar 씁~~~~~~~~"
고통스러웠던 표정에 갑자기 걱정이 된나는
"괜찮아?"
그러자 짝꿍이
"아~~~~~~~~~~~씁~~~~~~~~~~~~~이거 여운 엄청 남네"
라며 짝꿍님이
"너도 한번 체험해봐!"
라며 짝꿍님의 엄지와 검지로 나의 툰실 벅지를 즈려밟아주심
아이~~~~~~~~~~~~~~~~야~~~아~~~~쓰뽕~~~~~~~~~~~~~~~~~!!!!!!!!!!!!!!!!!!!!!!!!!!!!!!!!!!!!!!
이런게 여운이었어............. 여운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어.............
친구야 고마워..................................................
난 정말 좋은 짝꿍, 좋은 친구를 두었어..........................................
웃음,감동도 없는 얘기....미안. 잠이 안와서 그래. 이런일화를 톡에 쓰게될 줄이야...... 잠이나 자러갈께 그럼 모두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