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임신 17주. 하지만 몸무게 스트레스.

스트레스 |2011.11.16 11:25
조회 9,313 |추천 1

첫애 임신 17주예요.

원래는 정말 뚱뚱했었는데.. 맘먹고 몇개월만에 49kg로 빼고 거의 1년넘게 유지하며 남편과 결혼했어요.

 

그런데 결혼하고.. 조금 느슨해져서...52키로 정도까지..찐거예요.

 

그래도 거기까진 남편이 애교라며 넘어갔어요

 

그런데 임신하고 지금은 벌써 56이 되었네요

 

배만 나오는게 아니라 얼굴도 통통해진것 같고ㅠ 등도 두꺼워진것 같고ㅠ

 

원래 임신하면 살이 찌는건 당연한데.

 

학창시절 살때문에 많은 스트레스를 받으지라

 

너무 스트레스라.. 다시 휘트니스를 다니게되었어요ㅠ

 

티비를 같이 보다가도, 예쁜 여자연예인들보면 괜히 남편 힐끌거리고 보게되면

 

남편이 혹여나 보고 있으면 괜히 싸우고ㅠㅠㅠ 피해의식이겠죠ㅠㅠ

 

저처럼 살때문에 스트레스받는 멍청한 예비엄마들은 없으시죠?ㅠㅠ

추천수1
반대수6

임신/출산/육아베스트

  1. 산후조리원 추천해!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