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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영등포]오징어마을

이해 |2011.11.16 14:55
조회 896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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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그것도 월요일인데

도착했을 때 이미 기다리는 사람들이 보이고

우린 30분간

 

 

통통한 오징어를 보며 무엇을 먹을까 고민

오징어짬뽕은 컵라면으로 먹을 수 있으니 패쓰

오징어볶음은 엄마한테 해달라 할 수 있으니 패쓰

오징어탕수육은 오징어튀김이 나오니 패쓰

그래서 결국 오징어회와 오징어무침으로 결정

 

 

요렇게 세팅 준비 후 우리를 부르는

친절한 종업원 아저씨

 

 

오징어회

몸통은 회로 주고 다리는

 

 

요렇게 튀겨주심

 

 

그리고 곧이어 나온 날치알 가득 올라간 오징어무침

밥을 비벼 먹어도 상당히 맛있을거 같음

오징어무침에도 몸통은 무침으로 다리는 튀김으로 나옴

여자 둘이 먹기엔 상당히 많은 양이라

결국 오징어회는 포장

 

[2011년 11월 14일]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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