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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살 쌍둥이엄마의 쌍둥이키우기~!!

둥이엄마 |2011.11.16 17:18
조회 317,030 |추천 580

여러분 톡감사합니당 ^^

괜시레 이쁜 쌍둥이들을 낳아 잘기르고 있는 제모습이 대견스러워 보이기까지한답니다

신랑에게 톡이 되었다며 자랑아닌 자랑을하구

친구며 몇몇 지인분들께도 자랑질?하느라 하루가 빠듯할 정도예요 ^^

너무너무 감사드려용

이뿌니 우리 쌍둥이들 더더 이쁘고 귀엽고 캄찍하게 잘키우도록 할게요

응원 글 너무너무 잘보았구요..한분한분 댓글 달아드려야 하는데 달아드리지 못한 점 죄송해용

아....................... 그리고 역시나 악플은... 어쩔슈가 없군용..

제가 참 많이 상처 받은 댓글은 성형...

이렇게 조그만 애들에게 성형이라뇨 !! 정말 아닌생각인거같아요..

정말 어제 너무너무 상처 받았숨당

혹 다른분이 아가사진 올린다면 그런 악플만은 달지마세용

정말 상처 크게 받는답니다........................

 

 

저희 신랑이 자기 사진 올려주라거 떼써서.........ㅋㅋㅋ 애기두 아니규

몇장올려보아용 ^^

 

 

 

그리구 저희들 결혼사진도 한장 ^^

정말 행복하게 쌍둥이들 키우며 저희 부부 열심히 살겠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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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홈피 방명록에 글을 남기셨기에... 올려봐요...

 

 

30개월된 아기 파눗.
선청성 심장기형과.. 썩어가는 두손..
맑은 눈망울을 가진
아기가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썩어가는 두손을 계속 치료하지
못한다면 두 팔 모두를 잘라내야 하는 상황.
우리 땅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소중한 생명 파눗..
30개월 밖에 안된 어린 아기가
이대로 죽게 내버려 두시겠습니까..?
여러분.. 파눗의 두손과 마음을
무료콩으로 지켜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worldshare/rdona/H000000055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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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모바일로 판을 즐기는 뇨자입니댱

저는 24살 결혼 4년차 주부 3살된 쌍둥이 엄마예요

얼마전 판에 아가들 사진이 많이 많이 올라오기에

저도 살포시 울아가들 자랑(?)질 좀 하려해요

 

 

음............우선 울랑군님과 만남부터 울아가들 탄생기까지 슝슝 써볼게여

저는 우리 사랑하눈 남푠님과 2007년 즈음 만나게되었다지요

요래저래 방황하며 살고있던 저에게 뿅 나타나주신 나에 왕자님^^

무려 8살 차이가 나지만 그래도 제눈엔 너무 멋지고 잘생긴 내남자님

집안에 반대를 무릅쓰고 덜컥 같이 살게되었어용

 

2008년 뚜둥~~~~~

두그두그 몸이 너무 안좋구 속도 안좋구

임신인가싶어 테스트기 사서 얼른 체크했더니 임신

아직 내나이 어리기만해 걱정이 태산이었다지요

 

다음 날 산부인과 고고싱한 저...

뱃속에 아가들 두명이 자라고다는걸 알았다지요,.,

걱정도되구 집에다 어떻게 말해야할지두 모르겠구,..

고민끝에 추석에 말하기로했던 저희들,,명절에 서로 집안에 말씀드리구

정식적으로 살림 장만했어요

후딱후딱 아파트 들어가구 아가들 만날 준비 하구있었다지요

매일 태교에 집념하다 갑자기 조산이와서 병원에 일주일 정도 입원했어요

울둥이들 태어나는줄 알구 걱정을 엄청했답니다

하지만 울둥이들 엄마 뱃속에서 잘견디구 견뎌줬어요..어찌나 고맙던지,...

2009년 4월 5일 임신중독증으로 응급수술을 하게 된 저는 5일 드뎌 울 쌍둥이들과 만나게 되었답니다,,

 

첫째 딸 2.3KG 둘째 아들 2.5KG  비교적 둘다 호흡상태도 좋구 ...다행히 인큐엔 안들어갓어용

 

병원에서 몸조리하구 집으로 온 우리 네가족^^

한번에 두식구에서 네식구가 되어버린 저희가족

아기가 울면 안절부절 어찌할바를 몰랐던 신랑과 저..ㅎㅎ

생후 일주일 된 우리 아들 , 딸

 

             ↓↓↓↓↓

 

 

 

아아 내새끼지만 너무 이뻐용 ㅎㅎ

발불출 엄마예요;; 지송 ㅠㅠ

 

이 사진은 울 딸이예요..

집에온지 며칠 지나지 않아 처음으로 웃어줬어요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워 신랑한테 폭풍 문자를 쏟아보냈답니다...

 

 

너무 귀엽죵??^^

 

 

요렇게 완전 아기였던 우리 쌍둥이들이...

오십일 촬영을 하구....................

 

 

기적의 백일이왔지요

엄마들이 제일 기다린다는 백일

백일에 기적이 저에게두...일어났으면 했지만... ㅎㅎ 일어나지 않았어요ㅠ.ㅠ

그래두 울 둥이들 백일까지 이쁘게 아프지않구 쑥쑥자라줘서 얼마나 고마웠는지...

250일 촬영두 무사히 잘끝내고...돌도 무사히 잘보내구...

헉..........벌써 세살............ㅠ.ㅠ

그야 말로 폭풍 성장하신 우리 아가님들이세요....

 

 

그야말로 폭풍 성장입니다용,.

이젠 제법 말두 잘해요

어찌나 귀여운지....

다른 아가들에 비해 발달이 조금 느려

엄마 아빠는 조금 걱정이 되지만... 아가들은 할때되면 다하는거라하기에

발달이 조금 느려두 그냥 지켜보려구요,...ㅎ

 

정신없이 사진올리구 글도 대충 쓰고 슝 가는거 갔네요...

마무리 어케 하는거지/.......................

 

 

 

 

 

울아가들 사진 올렸눈데 욕은 삼가해주세요 ㅠㅠ

악플은 노노예요

 

제글 보시는 모든 분들 행복하시구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

 

 

 

 

 

추천수580
반대수43
베플..|2011.11.21 11:11
내로망인데.......... 남여쌍둥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도 남여 쌍둥이 낳고싶어요 ㅠㅠㅠㅠㅠ
베플쌍둥이가대세|2011.11.21 15:43
나도 남녀쌍둥잌ㅋㅋㅋㅋㅋㅋ 베플되면 5분 쌍둥이인 우리 판 올리겠음ㅋㅋㅋㅋㅋㅋ --------------------------------------------------------------------- 하..설마 진짜 될줄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속지켯어요!!! http://pann.nate.com/talk/313584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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