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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소년일 것 같은 윤시윤만의 싱그러운 매력...!!

준혁학생 |2011.11.16 17:52
조회 61,043 |추천 175

새드라마에 맹진하고 있는 윤시윤!!!!

내가 너무 좋아하는 시윤어빠ㅠㅠㅠ

86년생이면 올해로 26살인데, 윤시윤은 어쩜 이렇게 순수하고 싱그런 느낌이 드는걸까?!?!

 

 

 

 

 

 

 

옆자리에 내가 앉고 싶다.......

인형 비켜.........

 

 

 

 

 

 

대본 연습도 꼼꼼히...

아 진짜... 진짜 좋다...

옆선 봐...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면 사진은 더 멋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 날렵한 턱선...ㅠㅠㅠㅠ

저런 옷을 입고도 상큼한 건 대체 뭐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헉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보자마자 닥저한 사진...

 

 

 

 

 

 

 

어쩜 이렇게 풋풋한 매력을 가질 수 있을 수가 있지?

26살이?!

 

 

 

 

 

 

 

 

성격도 엄청 따뜻해보임... 내남자여....

 

 

 

 

 

 

 

함께 여행을 떠나고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흑ㅠㅠㅠㅠㅠㅠㅠㅠ조각 비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거긴 내 자리야ㅠㅠㅠㅠㅠㅠㅠㅠ

 

 

 

 

 

 

 

늘 성실하고 건실한 모습을 보여주는 매력 쩌는 배우 윤시윤...ㅠㅠㅠㅠㅠㅠ

 

 

출처 - 사진 속

 

 

 

 

 

가질 수 없는 니가 너무 좋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좋아서 힘드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추천수175
반대수3
베플~.~|2011.11.21 10:30
준혁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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