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드라마에 맹진하고 있는 윤시윤!!!!
내가 너무 좋아하는 시윤어빠ㅠㅠㅠ
86년생이면 올해로 26살인데, 윤시윤은 어쩜 이렇게 순수하고 싱그런 느낌이 드는걸까?!?!
옆자리에 내가 앉고 싶다.......
인형 비켜.........
대본 연습도 꼼꼼히...
아 진짜... 진짜 좋다...
옆선 봐...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면 사진은 더 멋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 날렵한 턱선...ㅠㅠㅠㅠ
저런 옷을 입고도 상큼한 건 대체 뭐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헉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보자마자 닥저한 사진...
어쩜 이렇게 풋풋한 매력을 가질 수 있을 수가 있지?
26살이?!
성격도 엄청 따뜻해보임... 내남자여....
함께 여행을 떠나고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흑ㅠㅠㅠㅠㅠㅠㅠㅠ조각 비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거긴 내 자리야ㅠㅠㅠㅠㅠㅠㅠㅠ
늘 성실하고 건실한 모습을 보여주는 매력 쩌는 배우 윤시윤...ㅠㅠㅠㅠㅠㅠ
출처 - 사진 속
가질 수 없는 니가 너무 좋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좋아서 힘드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