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보기엔 그닥 몸이 피곤해할만큼 열심히 하는거 같진 않는데ㅠ
스트레스는 좀 받는 편이구요
365일 자면서 꿈을 꿔요
원래자주 그러긴햇지만 요즘엔 가위에 덜 눌렸는데
몇일 전에는 독서실에서 너무 졸려서 자다가 가위도 눌렸고,
요즘들어 눈이 침침하게 흐려보일때도있고 건조할때도있고,
피부도 여드름처럼 뭐가 자꾸 나구요
지난주에 눈에 다래끼가 났는데 없어진지 몇일만에 반대쪽에 또났어요 ㅠ
어제 약국에서 약 사먹고 나니 다래끼는 좀 가라앉은 것 같은데
입술 밑에 아랫니 밑 잇몸부분에 하얗고 동그랗게 작은 뭔가가 났는데 ㅠ
뭔지 모르겠네요... 따갑지는 않은데 멍든거처럼 아파서 ㅠ
입을벌리고 움직이려면 그 부분이 데여서그런지 멍든거처럼 뾰루지가 날거처럼 아프네요 ㅠ
입안에 난게 뭘까요?ㅠㅠ
제 몸이 피곤해서 그런걸까요?ㅠㅠ
전 항상 졸려서 어떤게 피곤한건지 모르겠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