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톡커님들![]()
매일 눈팅만 하다가 글쓰네요
음슴체 읽을 땐 완전 익숙한데 쓰려니 이상하네여;ㅋㅋ![]()
본론으로 들어가서..
모두들 혼자 염색하다가..글 보셨을거임..
정말 장안의 화제였음![]()
나는 귀요미 언니와 여동생이 있음
판을 즐겨보는 나 외에 울 언니 내 동생 모두모두 배꼽잡고 뒤집어졌음...
울 언니가 좀 엉뚱한 구석이 있음..
글 읽구 한 이틀 지났나...
문득 아침에 카톡이 왔음
울언니 패러디 센스 쩔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위장 돋음.....
그래서 나님은 밤에 귀가가 늦은 동생한테 똑같은 방법으로 골려줬음![]()
(사막여우 조립님 장난끼 센스 발휘 ㅋㅋ)
두둥!!!!!!!!!!!!!!!!!
아무도 없는 방에 타자치는 검은손 ㅋㅋㅋㅋ
동생 귀가 후 뒤집어짐 ㅋㅋㅋㅋㅋ
아...근데 이거 어떻게 끝내야함? ㅋㅋㅋㅋ
마무리 어렵...
암튼 장안의 화제인 염색 아가씨 덕에 며칠동안 배꼽잡고 있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