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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공고 홍보남을 찾아요★★★★★

닉네임? |2011.11.17 20:49
조회 904 |추천 4

 

 

 

 

 

 

 

 

 

 

 

 

 

 

 

 

 

요즘 유행한다는 음슴체 쓰겟슴

말 편히 쓰는게 더 나을거 같아서 편하게 쓰겟슴

 

 

 

 

 

 

 

일단 난 마포구에사는 중3여자임

 

 

 

 

 

 

이 판을 쓰게된 이유는

 

우리중에 용산공고 홍보하러 온 홍보남를 찾기 위해서임

 

이 홍보남 일화에 대해 설명을 좀 해주겟슴.. 별거없음...

 

일단 앞문으로 도대윤삘나는 사탕셔틀 오빠와 함께 들어옴

 

그 막 질문하거나 대답하면 사탕 던져주는ㅋㅋㅋㅋ

 

난 이오빠가 진짜 사탕만 던져주고 나갈지 몰랏음...

 

원래 파트 나눠서 학교 과 설명하고 이러는데...

 

목소리를 크게 들어보고 싶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튼 그 홍보남 오빠와 사탕남 오빠가 인사를 하고

 

용산공고에 대해 설명을 시작함

 

용산공고에 와서 그 무슨 어떤 대회나가서 금메달따면 면제해준다고ㅋㅋㅋㅋㅋ

 

이얘기를 한 세번햇슴ㅋㅋㅋㅋㅋ그 특유의 말투가 잇는데 애들 다 터짐ㅋㅋㅋㅋ

 

그러고 용산공고에 여자가 없다고 여자들좀 오라는 말을 계속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 고1이람서 졸업하려면 멀엇다곸ㅋㅋㅋㅋㅋ 잘해주겟다고ㅋㅋㅋㅋㅋㅋ

 

우리반 분위기는 전학교의 우울한 홍보에 찌들어 잇다가 급 밝아짐

 

다 하는 얘기들 잇잖슴 화장실에서 클래식 나오고ㅋㅋㅋ 똥 잘나온다곸ㅋㅋ 급식 맛잇고ㅋㅋㅋ

 

그냥 이런얘기들 하고 애들이 질문하는거 잘 대답해주고 그 옆에 잇던 사탕남오빠가 사탕뿌림

 

그러고 학교 오라고 그러고 나갓음

 

 

 

 

 

 

 

내가 내신 좀 낮고 학교 이미 안붙엇으면 수많은 특성화고중에 하나 생각해볼뻔함

 

난 합격 발표가 난 여자임..

 

그래서 홍보들어오는 언니 오빠들 볼때 설명보다 인문계 가는 애들하고 얼굴얘기하고 그러고놈...

 

이 홍보남 오빠.... 나름 호감형으로 생김..

 

화요일에 우리반에만 훈내미 오빠 안들어오고 다른 홍보 언니 오빠들 들어와서..

 

우울 돋고 있었는데... 이날 우리 눈은 계탐

 

우린 여중도 아닌데 진짜... 남자가 이렇게 반가울지 몰랏음...........

 

우리반 주변을 둘러보면....... 눈에서 땀이 남..... 빨리 졸업하고 싶음...

 

우린 아침에 학교가서 오늘은 어떤 홍보 오빠들이 올지 우리들끼리 막 얘기를함...

 

그래서 오늘 학교에서 장난식으로 판 얘기 나오고 말했다가... 일이커짐;;;

 

그냥 찾을 수 있다는 가망없이 한번 판 써봄.... 나쁘게 보진 않앗으면 좋겟슴ㅎㅎㅎ

 

내가 대표로 글을 올리는것으로 생각해줫음 좋겟음..........

 

 

 

 

 

 

 

 

이글 보시는 용산공고 재학중인 학생분들 이 홍보남 오빠 싸이나 사진좀 올려주세요ㅋㅋㅋ

 

사실 핸드폰 안냈었는데 찍었다가 눈 마주치면 매우매우매우매우 당혹스러울까봐....

 

 

 

 

 

 

 

 

 

 

 

추천하면

학교에 훈내나는

홍보 누나,오빠들 온다~

 

추천하면

 

 

 

 

 

 

 이런 오빠들~~?

 

 

 

 

이런 누나들온다~~~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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