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중2남자의 소설같은 사랑스토리 두번째 이야기!!

푸하하 |2011.11.17 22:49
조회 98 |추천 0

..흠 첫번째 쓴 글이 톡이 되지는 않았지만;;;; 한분의 아주 귀하고 귀하신분께서 추천을 눌러주셔서 두번째 글을 쓰게 됩니다.

이번에도 물론 높임말+음슴체 = 일명 높슴체를 사용하겠습니다.

----------------------------------------------------------------------------------------

저번에 글이 끝난부분부터 쓰도록 하겠음

 

내가 여친한테 문자를 보내니까 문자가 왔음

"맞을껄"

나도 잠시 생각했음. 나도 "알겠어"하고 문자를 보냄

그후 여친의 연락처를 지움. 단 1초의 망설임도 없이

그리고 나는 밥쳐먹고 있는 친구들에게 먼저 집에 간다고 함

나는 먼저 나옴.

진짜 여친한테는 미안한 말이지만 솔직히 잡고싶은 마음은 없었음.

이번일을 통해 그래도 여친에 대한 내마음을 솔직하게 알수 있어서 좋았슴.

난 먼저 집에가서 컴터를 킴

그리고 싸이월드 로그인을 함

여친 일촌 지움. 게시글 지움. 사진지움. 다 모두다 흔적도 없이 지움

물론 휴대폰사진도

] -> 여기까지가 잠시동안의 이야기 화제 돌린 이야기임 약간 헷갈릴수도 있겠지만 눈치로 알겠쬬?

다시 카페의 예쁜여자로 돌아갑니다.

 

정말 이뻣음.

여친이랑 헤어진후 나는 집에가서 생각을 함.

그 여자를 찾아야 겠다고 생각을 함.

그래서 맨날 학교끝나고 애들이랑 시내에 가서 놀음

그리고 맨날 저녁에 그 카페를 감

그러다가 며칠전 2011년 11월 9일에 카페에서 만남.

자기랑 친구랑 단 둘이 왔는데 친구가 화장실 간사이

내가 그 여자한테 다가감

 

 

 

 

 

 

 

 

 

나 너한테 관심있는데 번호좀 알려주라

 

 

라고 당당히 말함.

그 여자도 적잖이 당황함.ㅋㅋㅋㅋㅋ

귀엽다능ㅋㅋㅋ

졸라

ㅋㅋㅋㅋ

맞춤법 일부러 틀린거  뿌잉뿌잉

 

 

내 휴대폰 줘서 번호좀 찍어주라고 함.

번호 받고 화장실 감

오예

오예

기분좋았음 ㅋㅋㅋㅋ

내가 기분좋을때는 오예오예 함.ㅋㅋㅋㅋ

이해해주길

집에 와서 뭐라고 문자 보낼까 곰곰히 생각함.

" 나 아까 카페에서 만난 남자애거든" -나

 

" 아 어 왜?" -여자

 

"나랑 사귈래?" -나

 

"어....??" - 여자

 

" 좀...." -여자

 

"왜 싫어? " -나

 

"아니야 그래 사귀자" -여자

 

그러고 나서 학교를 물어봄

근처 학교더만 기분좋았음

그리고 11월 11일 빼빼로 데이 1일임

빼뺴로 폭탄을 얹혀줌.ㅋㅋㅋㅋ

그런데 가장 큰 하이라이트가 이제 시작됨

여친이랑 저녁먹구 노래방을 가기로 함.

노래방 2시간 예약하고 말달리자 소녀시대 신곡 발라드 미친듯이 불름

그사이 우리는 진도가 초고속 울트라 제트 비행기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나가고 있었음.

목말라서 음료수좀 사갖고 오는데 옆방에서 낯익은 목소리가 들림

마침 그방에서도 누가 나옴.

자세히는 못봄

남자였음

 

그러고 나서 나는 방을봄

 

....

누군지 짐작가시죠? 전여친이었음 전에 여친 말하는 거임 ㅋㅋ

나는 그냥 무시하고 감 근데 날 붙잡음

누구랑 왔어?

"알게 뭐야 헤어졌잖아"

마침 이게 해피 타이밍인가

지금 여친 현 여친이 나옴

"뭐해?"-현 여친

"애 누구야?" -전 여친

"알게 뭐야?"-나

"너 누구야?"-전여친

"너는?? " -현여친

"애 여친이다" -전여친

"ㅋㅋㅋ 웃기네 애랑 헤어졌잖아"- 현여친

"여친구했냐? 너 웃기네 벌써 나 잊었니?"-전여친

 

 

-------------------

이 이후부턴 3화로 갑니다.

한화 늘려 5화까지 작성하겠습니다.

시리즈로 작성한다고 뭐라하지 말아주세요

너무 길어서 그래요 ㅋㅋ

 

모두추천눌러주새용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