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정신없이 PM11시 30분이 넘었는데도 처음으로 톡을쓰네요...
음 아무도 안볼것 같으니까 그냥 편하게 음슴체로 가겠음 ㅋ
전 셤끝나고 잉여짓하면서 노는 평범한 중3여자임!
지금 이시기면 다들 학교 일찍 끝나서 집에 일찍 들어가지않음?
학원안댕겨서 일찍들어가는학생들 푸져핸접 !
자자..여튼 난 항상 학교-집 요패턴으로 일상생활을함 ㅋ
근대 난 평소에 귀신같은거 잘안믿는 타입임
그래도 무서운 이야기 하면 혼자 무서운 생각다하는 여자임..ㅋ
여튼! 이런 나지만 가끔 혼자집에있으면 정말 식겁치는 일이가끔있음...
이거 진짜 공감 백프로 쩌는 거임...
다들 부모님이 일하셔서 집에혼자있는 아이!
언니나 오빠가 고등학생이여서 야자때문에 혼자집에있는 아이!
아무이유없이 혼자집에있는 아이들!
갑자기 빨간색으로 가니까 분위기 살아나는것 같음...ㅋ
여튼 이런학생들이 가장 기본적으로 느끼는것...
첫번째!!!
일단 아무도 없는대 있는것 같이 느끼고 이상한 소리도들림...
특히 나같은 경우에는 아파트가아닌 빌라에서 살다보니까 거의 옆집소리나 윗집소리가 고스란히 전해짐...게다가 심지어 밖에소리도들림..ㅋ근대 난 학교끝나고오면 항상 일단 컴퓨터 틀어서 재밌는동영상부터봄 근대 그때 필수적으로 헤셋을 끼는데...그러면 그소리이외에 소리는 잘안들리다 보니까 이상한 소리가 조금이라도나면 혼자불안해함 ㅜㅜ 그리고 헤셋을 벗고 거실로 나가서 주위를 훓어본후에 다시 방으로들어옴 ㅋ
두번째!!!
그리고 두번째는 습관적으로 냉장고문을 열음...
왠지는모름 그냥 열어봄 집에들어오자마자 열어보고 화장실 갓다가 열어보고 방에들어가서 옷갈아입고 열어보고 컴퓨터 하다가 열어보고 절대 배고프지는 안으면서 ...또 열어봄 ㅋㅋㅋㅋㅋㅋ그리고 마지막으로 자기전에 난 꼭열어보고자는 이상한습관이있음
세번째!!!
세번째는 이건 나만 그런걸지도 모름 누군가 문두드리는 소리가들림...ㅜ
옆집에서 그냥 벽두드리는 소리일지도 모르지만 나한텐 문두드리는 소리로들림 ㅋ
미치겟음 진짜 컴퓨터 게임하다가도 탕탕 거리는 소리가들림...
이거 어떻게보면 정신적으로 이상하게 보일지도모름 ㅋ
아 그리고 마지막임 네번째...!!!
그냥 이상하게 친구나 무서운 엄마가 보고싶음...
할말없으면서 친구한테 문자나 전화질 ㅋ
아니면 엄마한테 전화해서 "엄마 언제와?"
이것부터 물어봄 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뭔가 무서운 이야기일줄 알았는데 막상허무하다...뭐야이거? 라고느끼시는분들...
첨쓰는 톡이라 어색해서그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정말 저거4개는 다들 공감안하시나...ㅋ?
여튼여튼...
처음으로쓴톡인데 반대보다는 추천이있었으면 좋겠음!
아 그리고 이거 추천수 많이올라가면...우리언니랑 내가 사는 이야기를 아주살짝 공개해드림...ㅋ
그리고 재밌다! 오 이거 공감좀쩌는데? 하고생각하신분들...있으시고 댓글달린다면 아 까짓 학교공감백프로 올려봄!!!!
이거 공감된다 추천!!!!!!
재미있다 추천!!!!
재미없어도 추천!!!!!
공감안돼도 추천!!!!!
글쓴이 황당하다 추천!!!!!
2탄 학교공감 끌린다 추천!!!!!
글쓴이 언니이야기나 사진보고싶다 추천!!!!!!!!!
추천되면뭐...이야기들어가는거지...ㅋ
보고 안웃겨서 그냥 오른쪽 상단 닫기버튼 누르려고 한사람 전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