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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화가 재대후 돌아서는경우의 90%

|2011.11.18 13:07
조회 17,599 |추천 10

제대후 남자가 맘돌아서는경우의 대부분은

 

여자가 싫어져서가 아니라

 

그 남자가 보는 '눈'이 달라져있기 떄문이다

 

막말로 입대전엔 여친이 열두시넘어서 피시방에서 놀고있대도 그냥 그러려니 한다, 근데 제대후 여친이 아직도 이렇게 뻘짓하고있다고 생각해봐라 남자의 2년성장에 비해서 여자의성장이 미흡하다고 느껴질때 남자의마음이 떠나는것이다.

 성장할때 같이좀 성장해라 주변에 차여놓고 갖가지 푸념늘어놓으면 한숨밖에 안나온다.

왜항상 남자에게서 잘못을 찾는건지...

기다렸던 시간이 억울한건지 모르겠지만...

 남자들은 군대갔다오면 대다수가 현실에 직면해야하고 곧 취업 또는 사회생활을 시작해야하기때문에 조금은 철들게 된다.

 그래서인지 더 큰 실망을 받는거 같기도 하다.

 한마디로  다른애가 맘에들어,  쟤가 싫어졌어 이게 아니라 자신의 성에 차지않는 것이다.

그냥 한번쯤 생각해보라고 ㅋ

추천수10
반대수39
베플이현영|2011.11.18 19:23
남자가 군대가 있을 때 여자가 차면 이유불문하고 여자가 나쁜년이고 2년 꼬박 기다린 여자 남자가 차는것도 성장이 미흡한 여자탓이다? 결국 어디서 헤어지든 나쁘고 못된건 다 여자라는거네? 남자들 군대 갔다 오면 미래에 대한 고민이 많아진다는 얘기는 들었지만 생각만 많아지는거지 나오면 또 똑같아지면서 뭘..ㅋ복학생오빠들은 미래에 대한 고민이 넘쳐서 그렇게 신입생들 꼬시려고 난리인건가?ㅋㅋㅋㅋㅋㅋ그냥 여자책임이라고 합리화하는걸로 밖엔 안보이는데?여자는 나이 먹으면서 미래에 대한 고민,걱정 없는 줄 아나?남자들..착각하지 말았으면..당신들 전화해서 선임이 갈군다,후임이 못한다,이것때문에 힘들고 저것 때문에 힘들다 애같이 찡찡대고 칭얼거려도 다 들어주고 받아주면서 이해해주려는게 여자다. 무슨 고민을 어떻게 얼마나 하는지는 몰라도 그런식으로 책임회피하고 합리화하려고 하지말았으면 좋겠다. 힘든건 안에서건 밖에서건 똑같고 2년.. 부대에서 당신들도 답답하고 힘들지만 곰신들도 당신들 못지 않게 힘드니까.
베플|2011.11.18 13:28
응 맞아 근데 남친만 챙기고 자기 자신을 챙기지 않는 여자는 별로 없어 운 나쁘게 그런 사람들을 보았나 보네 너는 군화가 제대 후 돌아서는 경우의 90% 이유를 말했지만 나는 곰신이 기다리면서 돌아서는 경우의 90% 이유를 말해볼까 떨어져서 지내니 여자가 객관적으로 이남자는 아니다 생각되니까 헤어지자고 하는 거야 대부분 자기가 잘못한 거 있으면서도 반성하고 고칠 줄 모르는 남자들이 꽤 있더라 여기 글에는 쓰여져 있지는 않지만 주변 얘기를 듣거나 판을 보면 그렇더라구 그리고 밖에 있는 여자도 현실 본다 너희보다 2년 빨리 직면하기도 한다고 눈에 차지 않고 부족해보이는 남친이지만 믿고 사랑하니까 다시 내옆으로 오길 기다리는 거야 여자 입장에선 사생활이며 남친 둘다 소홀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데 남자가 군대를 핑계로 못해준다 하고 노력 안 하고 서운하게 하면 여자가 눈을 돌리게 돼 그러니까 있을 때 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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