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심한복판에서 만나는 시간의 여적들...
복잡하고 번화한 서울도심의 한가운데인 종로.. 그중에서도 패션의 메가스트림이라 할수 있는
동대문일대.. 그 한켠에 빗겨있는 골목의 모습은 시간이 정체되어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30여년전 내가 국딩시절때의 모습이나 지금이나 별 반차이 없어보이는 골목길..
어찌보면. 그만큼 낙후된 모습이랄수 있겠다.
서울도심한복판에서 만나는 시간의 여적들...
복잡하고 번화한 서울도심의 한가운데인 종로.. 그중에서도 패션의 메가스트림이라 할수 있는
동대문일대.. 그 한켠에 빗겨있는 골목의 모습은 시간이 정체되어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30여년전 내가 국딩시절때의 모습이나 지금이나 별 반차이 없어보이는 골목길..
어찌보면. 그만큼 낙후된 모습이랄수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