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올해 18살돼는
흔녀에영
오늘 교문앞에서 이웃학교남학생이
우산 빌ㄹ려줫어영
너무신나영
어떻게됏는지 궁금하다고영??
그럼우리함께
본격적으로 출 바알 ~~
나오늘밤바람낫어 ♬ㅈㅅ
(요즘대세)음슴체갈게영 ㄱㄱ ㅎㅎ
오늘 기분나쁘게 비가 주륵주륵내ㄹ던 날이엿음![]()
하..참고로 지은이 신발 나이키 루나엿음
비가 잘 안들어와서 기붕이 좀좋앗음.
친구들은 컨버스라 짜증내고 그랫엇음 키킼
루나의 위엄 ..이랄까 ..
아근데 야무지게 땋 퐈워레인저 우산을 쓰고가는데
아글쎄훈남이
내눈앞에
뙇!!!!!!!!!!!!!!!
!!!!!!!!!!!!!!
나타난게아니고
나타나긴햇는ㄷㅔ 내밟을 밟으면서 등장함..
어쨋든 훈남구경햇음..
아근데 중요한건ㅎㅎ
시 ㅋ망 내가 그러케아끼더..ㄴ..루나가...
하 눈물좀 따ㅓ꼬 ㅠㅠ,....
더러워진게아니겟음..?? ?
아 근데 솔직히
애들이 밟앗으면 화냇을텐데..
훈 남이밟아서그냥그럭저럭햇음 애듀라미안ㅋㅋ
인정할건..인정..ㅎ..ㅎ..ㅎ.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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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사건은 그랫음 ㅇㅇ ;..
하.. 서로 멍하니잇다가
훈남이 미안한표정 을 지엇음..ㅠㅠㅠ안스러움ㅠㅠ내가더미안해짐ㅋㅋ
나님.. 쿨한척하려고 애써 괜찮다는 듯 웃음을 지엇음..^^;
죄송하다며....
우산을 건네줌..
나중에 돌려주실때 전화하라고
또 번호도줌..당빠 글쓴이 번호도 줫음..
번호 강조 ㅋㅋ
그리고훈남번호가 마치
치킨집번호처럼
내눈앞에 아른거렷음..
아맞다또ㅋㅋㅋ번호줄때
훈남핸드폰 에찍어주는데
진짜 떨려서 핸드폰 금덩어리처럼꼼지락 거리면서 쳐준거같음..ㅠㅠ
아어쩃든
꺄호 ~~~~~~~~~~~~~~~~~~~~~~~~~~~~~~~~~~~!!!넘후 신남..
아직까지생각해도 아른아른거림..
아자꾸생각남..ㅅㅂ..
머리속에서 지워지질않어 >.<
내심장박수가 고장난거같음..
헿..뷰끄리..
방금카톡함 ㅋㅋ
아 여기서 끊어서 죄송해영 톡커님들 ㅠㅠ
양해해주셈
ㅠㅠ
추천해주면 2탄바로 올릴게영 ㅠㅠ
사랑하는거알조 ?♥
22탄원하면 지금바로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