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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베가s 쓰는데 너무 억울합니다.

억울해 |2011.11.18 19:02
조회 890 |추천 0

저는 이번에 베가S 산지 8개월째입니다. 휴대폰 사고 이렇게 서비스 센터를 자주 방문해보기는 처음입니다.

 

처음 방문한건 산지 한달도 안 되어서 입니다. 제가 4월 초에 구매 했는데 4월 중순 지나서 방문했어요.

 

전원이 저절로 툭 꺼지다 다시 켜지는 현상이 하루에도 여러번 반복되었고 3G 연결도 잘 안되서 갔는데

 

조치는 초기화를 시켜주는 것이었어요.

 

그 다음에 5월이 되서 다시 한번 찾아 갔는데 이번에도 초기화를 시켜주더라구요.

 

 근데 이번에 알고보니까 메인 보드를 교체 했다고 합니다. 무상으로 교환했네요. 전 몰랐어요. 

 

그리고 그 사이에도 잔고장이 많았어요.

 

발신도 안되고 계속 전원은 꺼졌다 켜지기를 반복하고 용량이 남아있다고 되어 있는데

 

계속 용량 초과 메세지 뜨고 전화받으려고 하면 터치가 안될때도 있고 근데 참고 썼어요.

 

계속 가기가 힘드니까 그러다가 9월에 한 번 더 방문했어요.

 

접수증에는 발신잘안됨과 전원 꺼짐 때문이라고 되어 있네요. 또 다시 초기화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두달 만에 또 부팅이 안되는 일이 일어났어요.

 

스카이 로고에서 안드로이드 화면까지 가다가 다시 스카이 로고로 돌아가는 일이 반복되었습니다. 

 

11월 10일 까지 멀쩡하게 썼는데 11월 11일 휴대폰 베터리 갈고 전원을 켰더니 계속 무한 재부팅이 되는 겁니다.

 

서비스 센터를 12일 날 방문했는데 너무 늦어서 14일날 찾으러 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12일 오후 4시에 전화가 왔는데 메인보드가 깨졌다 소비자 과실이라고 했습니다.

 

전 이해가 안갑니다. 휴대폰이 외관상 멀쩡한데 어떻게 안이 깨질 수가 있습니까

 

메인보드도 마음대로 바꿔 놓고 그 메인보드가 잘못된건지 제가 어떻게 압니까

 

말도 안하고 바꿔놓고 이제와서 고장나니 제 책임이라네요.

 

스카이 사이트에 한 고객이 7층에서 떨어뜨렸는데도 멀쩡한 베가S라고 글을 올렸던데 그럼 제휴대폰은 왜이럽니까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고 말도 안통하고 진짜 짜증납니다.

 

메인보드를 한번 밖에 교환 하지 않아서 수리비 내고 고쳐야 된다고 하는데 억울합니다.

 

저보다 메인보드도 많이가고 서비스 센터도 많이 방문하신 분들도 있던데 진짜 다 찾아서 단체 소송이라도

 

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대학생입니다. 돈이 어딨습니까 휴대폰을 15만원 주고 고치라니요. 1년도 안됐는데 36개월 할부로 산건데

 

휴대폰 보험이라도 들었으면 더러워서 그냥 다른 기계로 바꿨을 겁니다.

 

본사에 전화했더니 가방에 넣고 다니다가 압력을 받을 수도 있답니다.

 

무슨 그럼 휴대폰을 어떻게 가지고 다녀야 합니까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외관은 멀쩡하다는 걸 보여주고 싶은데 지금 잠시 쓰고 있는 폰이 화질이 별로 좋지 않아서

 

자세하게 안나오네요.

 

다리 다쳐서 병원에 입원했을때도 서비스 센터를 방문했습니다. 방법은 없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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