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아줌마가 와서는 일부러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다른데 다 두고 상품 진열대 위에 떡하니 지 뱃살만큼 큰 가방을 퍽!하고 올려두더니 주섬주섬 막 돈을 꺼내는데...
아오- 돈을 던지는것도 모자라서 천원짜리로 종이접기 해놨음. ^_^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일부러 그런걸까? 아닌걸까? 나는 모르겠다... 가뜩이나 바빠 미치겠는데 그걸 다시 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