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배한 너희들의 모니터 앞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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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에 댓글 한개씩만 달아준다.
하고 싶은말 있으면 그 밑에 달지 말고 새로 댓글써라
나는 아량이 넓지 못해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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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턱걸이 의자라고 해야하나요? 양쪽에 팔걸이 있는의자요.
제가 앉으려고 하는데 여친이 팔걸이 부분을 제 거기에 맞춰놓은거에요.
전 그것도 모르고 그냥 팍 앉았는데
막 정말 정말 아파서 막 oz 이상태로 있었는데
여친이 막 "미안해 미안해 괜찮아?" 이러는거에요.
근데 솔직히 저 상황에서 저런 말 들으면 더 기분이 나쁘지않나요?
그래서 저는 좀 고통이 낳아질때까지 기다렸다가
여자친구 가슴이랑 배를 진짜 세개 4~5방 때렸거든요?
막 여친이 쓰러져서 막 숨을 껄떡껄떡 거리면서 침을 흘리더라구요.
근데 그 주변에 있는 여자애들이
"야 그래도 그렇지, 어떻게 남자친구라는 애가 그렇게 사람을 때리냐" 고 따지길래?
제가 너도 한번 당해보라면서 제가 걔 다리급소를 발로 찼거든요?
좀 사태가 심각해지자 선생님이 말리셨는데
누가 잘못한건가요?
아 참고로 전 중3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