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일단 제소개를 하자면 20살 평범한 직딩입니다..
일단 그냥 ... 카페에서 일을하구있어요
서론 다넘기고 사건을 말해줄게요
편하게 음슴체 써두되지요..?
일단 카페에서 일하는 사람들이랑 알바들 총 6명이
일끝나고 준코에서 신나게 놀았음
근데 알바 한명이 사라진거임 그래서 물어보니까 탐탐에 있다 그러길래
데릴러 나갔음 그리고 돌아오던 중에 어떤남자가 우리 둘을 부르는거임
난 술에 취해있어서 잘몰랐음 근데 알바가 뛰자뛰자 하길래
뛰었음 그러케 건물로 들어와서 엘레베이터 버튼을 눌렀는데
쫒아 온거임 그러더니 알바애한테 욕을 하면서 손이 올라오는거임
그래서 내가 왜때리려하냐고 말햇더니
넌빠지라며 내얼굴을 때림
나도 화나서 들고있던 박스로 얼굴을침
사실나도 때린건 잘못이란거 알구있음
그러다가 서로 욕하며 폭행이 오고갓음
근데 걔가 날 눕힌거임 그라고 목을 쫄라왓음 너무너무 무서웠음..
20년인생ㅇ 그대로 끝나는줄 아랐음..
그러다 사람들리 말려 줫기에
나는 다시 일행들에게 돌아옴..
그리고 상황 설명을 했음...
그리고 일행두명이 얼굴이나 보자하고 내려감 나머지들도 다내려감..
일행들 다 맞고 머리채잡히고 장난아니였음
그러다 경찰이 와서 맘놓고 있엇는데
처음에 나랑있던 알바가 앉아있던 틈을 타서 그남자가 발로 턱을 찼음
울고불고 난리 였고
경찰서에가니 쌍방이라고 했음..
근데 일단 선빵ㅇ 날린거 잘못아님?
그런데 법이 바꼇댓음..ㅋ
그래 나도 때렸지만... 생명을 위협받는 그상태에서 어떻게 가만히 있습니까..
살려도 발버둥 치고 때려서라도 빠져너올 생각했음...
그리고 나중에 들어보니
우리쪽은 집단이라고 우리쪽 되게 불리하게 됬음..ㅋ
하...
서에서 조사받을때
그남자 공익근무요원이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돈으로 공익을 갔다함ㅋㅋㅋ
그리고 우리는 조사 받고 나오고
걘 거기서 태연하게 잤음ㅋ
나중에 들어보니 맞기만 한애가 원래 피해자 였는데
가해자가 되있음ㅋ
걔 전치 몇주에 나오느냐에 따라
돈주는게 틀리다함 ㅋ
아니 사람이 줄을뻔 했는데...내가 진짜.. 하늘로 갈뻔했는데..
이게 말이댐? 먼저맞고 죽을뻔한 내가 그 쓰레기한테
돈주게 생김 ㅋ
난 턱도 돌아가고 딴애는 턱 찢어짐
근데 그무엇보다 목을 쪼른게 ..
씨시티비도있는데 가해자임... 가해자...
하하... 너무 억울한데 당장 손쓸방범이 없음..
진짜 눈물나...... 어떻게...하면 조아 정말...?
내가 너무 횡설 수설 했지...
읽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