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을 읽다가 처음써서 심장이 두근거림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남친이 음슴음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 음슴체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타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아주 평범하고흔하디흔한 14세 흔녀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어제 있었던 아주 재미난일을 혼자만 가지고 있기 아까워서 이렇게 내 작은손?을 가지고 써보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어제 정확히 밤 11:40분경 사회인강을 듣고잇썻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아빠님께서 갑자기 나보고 뭐라하시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헤드셋을끼고 잇써서 뭔소린지 몰랏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화면에 이상태로 전체화면이 되잇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우리아빠님은 그렇게 눈이 나쁜사람이 아닌데 소파에 앉아서 나한테 말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사람은 왜 가방메고 강의하니?
저사람은 왜 가방메고 강의하니?
저사람은 왜 가방메고 강의하니?
저사람은 왜 가방메고 강의하니?
저사람은 왜 가방메고 강의하니?
저사람은 왜 가방메고 강의하니?
나님 조카 웃겨서 돼지는줄알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강의하면서 베낭메고잇는거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되는지모르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
동정으로 빨간버튼하나만 눌러주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