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쉐용 톡커님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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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고입 준비를 하고있는 16살흔녀입니다.....
사실 흔녀도 아니뮤ㅠㅠㅠㅠ
제가 감히 이런곳에 글을써두대나용??ㅠㅠㅠㅠㅠㅠ
사실 여기 쓸 얘기가 아닐수도......ㅎㅎ
그래도 재밌게 읽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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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세따라 나두음슴체가겟쑴ㅎㅎㅎ
남친도음슴..ㅠ
사실 이 이야기는 15살 가을쯤???...
거의 일년전일임...
다른글들 읽고 나도써봄![]()
나에겐 한살차이나는 연년생 오빠님이잇음.
우리오빠는 중학교를 나랑 같은데다님(남녀공학이엇음)
시험기간되면 알아서 공부도 잘하고 놀땐노는
진짜 부러운 아이엿음....인정하기실음...흙
무튼 그오빠님에겐 잇엇음.......
머가 잇엇을거같음?.?
.
.
.
.
.
제목처럼 훈남오빠가 잇엇음!!![]()
그 훈남 오빠를 편의상 김홀릭이라 칭하겟음ㅎㅎㅎ
그홀릭오빠 진짜 키도크구 잘생긴 훈남임ㅎㅎㅎ
처음보자마자 딱 내스탈이엿음...![]()
그 오빠두 학교에서 나보면 막 아는척해주고 그랫음..
날보며 눈웃음치고 인사하는 너란남자...
이런 홀릭같은남자...
그렇게 나에게 인사하면 수줍게 허리숙이고 인사하고 뛰어감..
보기보다 나 그런녀자엿음...
근데 그런 나에게...
행운인지 불운인지..하....지금도 그때생각하면...
...
학교끝나구 친구가 없는 난!!!
바로 집으로 갓음ㅎㅎㅎ
집안으로 들어서자... 아휴 이런탁한공기![]()
엥??...현관에잇는 이 낯선이들의 신발들은 머지??![]()
엥??...오빠방에서 들려오는 저 낯선이들의 목소리는 머지??![]()
신발을 벗고....
쿵
쾅
쿵
쾅
오빠방앞에도착.
어머이런GOD♥
신이시여 감사함
그 더러운 돼지우리안엔 혼자만 화사하게 빛나는 김홀릭이잇엇음!!!!!
컴퓨터 하나에 다닥다닥붙어서 별크래프트...다들아시죠잉??ㅋㅋㅋ
별크래프트를보며 못한다고 화를내는 홀릭오빠...
빠져들겟어,,,박력쩌능데...![]()
근데 전혀 아무도 노바리 나에게 과심따위????
음ㅋ슴ㅋㅋ...
아 ㅡㅡ....근데 쪽팔리게 친구들 왓는데 방청소를 안하...
???
?????
???????????????
빛보다 빠르게 내방으로 런앤런.
닫혀잇는 방문을 오픈.
하...다행히 꺠끄읏하구나!!!
은 훼ㅋ이ㅋ크ㅋ
이 더러운 방 어쩔꺼임ㅋㅋ
저 불쌍하게 뒹구는 귤껍질들 어쩔꺼임ㅋㅋ
저 뒤집어벗은 옷들 어쩔꺼임ㅋㅋ
과자껍질 가득한 책상들 어쩔꺼임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내가 깔끔떨떄마다
홀릭오빠가 하던말이 생각나는군ㅋㅋㅋ
@@@(글쓴이)는 잘 치우는 성격인가봐ㅎㅎ^^
@@@(글쓴이)는 잘 치우는 성격인가봐ㅎㅎ^^
@@@(글쓴이)는 잘 치우는 성격인가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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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은 괜히 떨어갖고^^ㅋ
나-"ㅎㅎㅎㅎㅎㅎㅎㅎ(진짜이러고웃음)ㅎㅎㅎㅎㅎㅎ"
일단 내방을 본지안본지 확실치안앗음 제발 아니엿음햇음ㅎㅎ
아니아닐거임ㅎㅎ
안전하게 방문을 다시 클로즈도어 하고 오빠방으로 빠리걸어....
걸어갈려는데....아니....내눈에 띄는 저건 무엇임ㅎㅎ?
거실에잇는 건조대에잇는 저건ㅎㅎㅎㅎ
내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속옷맞음??????????ㅎㅎㅎㅎ
진짜맞는거임???????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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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까징![]()
아직 많이남앗뜸..ㅎㅎㅎㅎ 긍데 스압 일어날까바ㅠ0ㅜ...
우리 톡커님들의 눈은 소중하니깐요![]()
악플 안달구 추천 눌러주는 기요미당신은
요런남자![]()
요런여자![]()
들이랑 크리스마스를 함꼐보내구 쭉 사귀실수잇을꼬에용>.,<
추처놈..굽신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