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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어쩌면 왕따일지도 모르겠어요

냥이키워요 |2011.11.19 18:08
조회 181 |추천 0

안녕하세요

초등학교에 다니는 그저 그런 초등5학년의 여학생입니다

판첨쓰는 군요ㅎ

음슴체로 한번 도전해 보겠습니다ㅎ

 

 

저는 처음에도 소개 했듯 그저그럼 초등5학년생임.

3학년때 나는 조그만 일에도 우는 뭐랄까 흔히 찌질이라고 부르는...그런 편이었음.

 

뭐 그땐 그런걸로 소외감 같은 것을 많이 느꼈음.

그래도 그땐 내가 울어서 그런거니 해서 4학년때는 우는 횟수가 굉장히 줄었음.

 

그래서 4학년때는 샘(남자샘이었음)도 좋고 내가 변한것도(안우는것)있고 뭐해서 원만했음.

 

그리고 3,4,5학년 같은반이 연속으로 된 ㅎ이란 친구가 있었음. 

또 수학학원 때 같은 반이었던 ㅇ이란 친구와 2학년때 한번 같은반 된 ㅈ이란 친구가 있슴.

 

나,ㅎ,ㅇ,ㅈ,이렇게 넷이서 자주 모여 수다도 떨고 집도 같이가며

나름 소외감에서로부터에 탈출한 해방감이 느껴진것 같았음.

 

문제는 그때부터 였음.

연예게 관심이 적은것이 시초였음.

 

글쓴이는 연예계.가요에 관심이 적음.

근데 ㅎ.ㅇ.ㅈ은 모두 인피니트,비스트뭐 이런얘기 하고 나는 전혀 낄수가 없었음.

 

또 ㄱ이란 친구가 있음.

쪼금 통통한데 연예계 관심도 있는 그런 애임.

 

그런데 어느순간 ㅎ,ㅇ,ㅈ,이 ㄱ이랑 어울려 다니며

ㅈ은 그나마 착해서 안그러는데 ㅎ,ㅇ,ㅈ이 나를 막 씹기 시작함.

 

내가 ㅈ에게 "잘가~안녕"이라고 인사하면 ㅎ,ㅇ,ㄱ이 나를 막 째려봄.

 

뭐 왕따주제에 우리에게 인사하냐는 눈빛으로.

 

순간 울컥한 글쓴이는 왠지 민망하고 해서 그자리를 빠져나옴.

 

 

솔직히 ㅎ은 나와 3,4,5학년 연속으로 같은반 되면서 5학년 초 까지는 나한테 말고 걸어주는 그런 친구였음. 

 

그렇게 보니 뭔가 ㅇ,ㄱ의 눈빛보다 더 울컥한 원인이 되었음.

 

 

이해할 수가 없었음.

 

........................;ㅅ;..............

 

 

11월 되면서 ㅊ이란 친구와 새로 어울리며 다니긴 했는데 전혀 그애들을 미워한적도 없음.

 

시간차로 따지면 그애들이 나를 따돌리자 내가 ㅊ이란 친구를 사귄것임ㅋㅋ

 

 

 

또 다른얘기가 있음.

 

 

우리학교엔 발명영재단이라는 특별활동반이 있음.

 

스카우트는 각 학교에 거의다 있지 않음? 근데 이 특별반은 다 있진 않나봄.

 

 

4학년때 호기심에 들어갔음.

 

거기서 ㅈㅎ라는 진짜 착한친구를 사겼음.(성이 ㄱ이랑 똑같아서 ㅈㅎ라고함)

 

또 5학년 되고서는 ㄹ이란 친구를 사겼음.

 

5학년 여름일때였음. 무슨 야영같은거를 떠났음.

근대 어떤 아줌마가 자리 채운다고 혼자 앉힘.

 

ㄹ이란 친구와 5학년 초일때 과***관으로 떠날때처럼 같이 앉을려고 했는데

그 아줌마 때매 못앉음-_-

 

근데 ㅈㅎ라는 친구가 연수가서 혼자 앉았는데 그 ㄹ이란 친구는 ㅇㅈ라는 애와 앉음.

 

ㄹ와 ㅇㅈ는 같은반인데 ㅇㅈ는 4학년때 ㅊ이란 언니와 함께 나를 적극적으로 따돌림한 애임.

걔랑 어떤 ㅊ이라는 언니랑 함께 내 돈도 뜯었음-_-

 

근데 그 야영 끝나고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음.

그 ㄹ이 원래 나와 앉기 싫었는데 나와 친한척 해준거라는 거임.

 

그때부터 걔 매일 씹었음. 

 

 

얼마후에 우리 엄마께 전화가 옴. 내용이 대충이럼.

 

<>-우리 엄마 []-전화온 엄마. 그 ㅇㅈ라는 애의 엄마임.

 

<왜전화했음?>

 

[우리 딸래미 왜 혼냈음?]

 

<님 딸래미 ㅇㅈ가 우리 딸래미 따돌림 시켰다고 함>

 

[애말을 100%믿음?]

 

<그러는 님도 ㅇㅈ를 제가 혼냈단 말을 100%믿어서 지금 전화한거 아님?>

 

[....ㅇㅅㅇ;;...무.물론 저도 100%믿는거 아님]<-100%안믿으면 왜전화함?

 

<그리고 저는 뭐라뭐라 욕까지 넣어가며 혼낸거 아님. 그냥 화났다고만 말했음>

 

[알겠음 그럼 어떻게 따돌림 시켰음?]

 

(우리엄마 뭐라뭐라 말함.내용이 생각 안남)

 

[ㅇㅇ]

 

<그리고 ㅇㅈ가 자살기도 해봤다고 함>

 

[그런적 없음]

 

<ㅋㅋ우리 딸래미가 1박2일로 야영갔을때 진겜같은거에서 ㅇㅈ가 폭로했다고함>

 

어쨌든 뭐라뭐라 상담처럼 말하다가 끊음.

솔직히 마마걸 된것같아 기분이 안좋았음.

 

참고로 내가 혼내달라고 안했음.진짜로 안했음

ㅋㅋㅋㅋㅋ

 

근데 그후 1~2달 후에 1박2일로 야영 또갔음.

거기에 그 ㅇㅈ 안옴ㅋㅋㅋㅋㅋㅋㅋㅋ

 

대신 ㅊ이 나 따돌림 시킴ㅋㅋㅋ

내 그 착한친구 ㅈㅎ에게(연수돌아왔음)

 

"너 ㅇㅇ(저)랑 친함? 걔 좋음?"

이렇게 물었다고함ㅋㅋㅋㅋㅋㅋ

 

왜나를 못잡아먹어 안달인지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ㅈㅎ가 ㅇㅇ 이렇게 대답함. 진짜 착함.

 

그 내용을 ㅈㅎ가 말해줘서 이렇게 알고있는 것임ㅋㅋㅋㅋ

 

수학학원에서 있던일도 말하고 싶지만 집단이 아니기에 짧게 말하겠음.

 

일단 저는 반을 옮겨서 공부하는 학생임.

 

 

거기 ㅇㅂ이란 친구가 있는데 얼마 안되서 테****게임같은걸로 더 친해짐.

 

그러자 원래 걔랑 친한 ㅁㅇ라는 친구가 있는데 못마땅해함.

그래서 내가 무슨 답같은거 알아서 말해도

 

왜?어째서? 말도안되! 땡!(내가 틀렸다는 식임)

뭐 이런식으로 내거엔 부정적임.

 

은근히 놀아주면서 싫어하는 것 같음.

 

한마디로 가.식. 이랄까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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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렇게만 말하겠습니다ㅋㅋㅋ

 

이렇게 ㅋㅋㅋㅋㅋ하고 쓰는데 표정은 무표정입니다.

 

 

톡커님들 저 어떡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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